내가 예술적 성찰에 대해 얘기하면서,
문갤 얘들은 남다른 예술적 성찰도 없고 비유 역시 참신하지 못하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러면 미갤 얘들은 예술적 성찰이 남다르냐? 이렇게 얘기하는 넘이 있는데...
물론 걔네들 작품 보면...대다수 기존 작가들 화풍 따라하는 거지.
걔네가 예술적 성찰이 남다르면 아마가 아니라 프로지.
허나, 그럼에도 미갤 작품과 문갤 작품을 구분 지을 수 있는 요소가 있지.
바로 테크닉이지.
일반인이 왜 미갤 얘들 작품을 못 따라햐냐?
전문적 지식이 없거든....구도나 시점 질감 이런 것들에 대한.
근데 문갤 얘들이 쓰는 작품은?
어떤 특별한 테크닉이 작품에 녹아져있나?
오히려 아주 기초적인 맞춤법이나 안 틀리게 쓰면 다행. (문법이야 의도해서 틀리게 썼다고 쳐도, )
대답못하고 계속 새로 글올리며 도망가는 수준 ㅉㅉ 불쌍하다 이쯤되면 그냥 너도 일개 어그로꾼일뿐
미안하다 우선 댓글부터 달아주고 스타2하러간다.
그니까 미술쪽에서의 테크닉을 안배운사람이 느끼는것 하고, 문학계에서 문학의 테크닉을 일반인이 느끼는것하고는 차이가 있음
거 이상한 새끼네 거. 미술과 문학을 비교하냐. 그래 너도 천재담마.
그래도 모방품보다야
미술이야 , 패턴구분력 제로인 장애인들 아니면, 잘 그린 그림보고 당연히 잘 그렸다고 느껴져서 잘그렸다고 말하겠지만. 문학쪽에서는 아예 문외한 사람들이 문학을 보면, 그것을 제대로 평 할 수가 없는것이 문학이라고. 그러니까 너는 무슨 기준치를 잡아서, 문학의 테크닉이 무엇인지 말도안해주면서, "그저 여기 일반인이 와서 수필,소설,시 써도 충분이 기존 문갤러들 그이상 가능함 " 하고 말하는데, 그건 순전히 근거와 기준없이 니가 말하는거고
근데 나도 공감한다고 말했던것은, 확실히 문갤 병신들(나 포함)하고 일반인들이 뻘글싸는거랑 다를게 없다는건 공감한다 ㅋㅋ
근데 오만하게, 당연사 미갤을 들먹이면서, 두개를 잣대비교하는게 존나 오류이고 웃긴거라고. 문학과 미술을 ㅋㅋㅋ
ㄴ 내가 물론. 미술하고 문학을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거 부터 특정 부분을 설명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그럼에도 니가 공감했던 그 부분들을 얘기하고 싶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