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일반인이 따라할 수 없는 특별한 테크닉이 없으면
예술적 성찰이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냐?
남다른 예술적 성찰은 미갤 얘들이나 문갤 얘들이나 둘 다 없고.
다만, 테크닉은 미갤 얘들은 일반인이 따라할 수 없을 수준 정도는 갖고 있지.
(여기서 말하는 일반인이란,,,정규교육과정까지만 미술과 문학을 배우고 그 이상 흥미와 관심을 일체 두지 않은 사람을 뜻함)
문학은 어쩔 수 없이 테크닉이 깃들기 힘들다고?
꼭 그렇지도 않아. 시론 관련한 책 보면은 시에 대해 여러가지 이론들 나오자나? 그것들만 가지고도 충분히 일반인이 따라쓸 수 없을 정도로 쓸 수 있다.
그런데 대다수 문갤 얘들이 올리는 작품들 보면.
테크닉도 없고. 예술적 성찰도 없고.
약간의 서정성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그게 어쩔 수 없는 문학과 미술의 다른 점이라고 말한다면....
그럼 시를 써서 문갤에 왜 올리냐고 묻고 싶다.
(걍 단순히 시라는 걸 쓰는 자체가 기쁨이면 혼자 쓰고 그러면 되겠지,,,,, 문갤에 올리는 행위 자체가 작품으로써 인정받고 싶어서 올리는 거 아니냐??? 작품으로써 인정 받으려면 적어도 일반인의 것들과는 다른 어떠한 요소들이 있어야지. )
이새끼 내가 논점 잡아다가 말해주는건 씹네 우물안 개구리새끼 ㅋㅋ
ㄴ. ㄴㄴ 니가 댓글 단 거 읽음.
그리고 문학에 테크닉이 왜없어 병신아. 그냥 글 안써본 새끼랑 글쓰는 사람들이랑 확연히 차이가있는데. 지금이라도 밖에 나가서, 니 일자리에서나 어디서건간에 글 한번도 안써본새끼랑 문학했던 새끼들이랑 비교해봐라 . 테크닉으로써 차이가 안나나 ㅋㅋ 문학 무시하고 유분수가있지
ㄴ. 그러니까 니도 공감했다며? 문갤에 올라온 얘들의 작품은 일반인들도 쓸 수 있는 수준이라고. 그걸 말하고 싶었던 거임. 미술과 문학을 비교하는 거 자체가 사실 어떤 특정 부분을 설명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구체화 시켜서 얘기하려면 비교할 게 미갤이 제일 그럴 싸 하거든
ㄴ 아니 테크닉이 있다니까 문학에도.
ㄴ 내 글 보면 문학에도 테크닉이 있다는 말인데
정말 거 이상한 상황이네. 아니 미술이 왜 문학더러 뭐라는데. ?! 그 참 이상한 상황이네.
아 문학을 잡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문갤애들을 싸잡아 얘기하는거구나 잘못 봤다
문갤애들 잡고 말한거면 맞어 ㅇㅇ 니말이 맞음
근데 미갤하고 문갤 두개를 비교잣대 하지말라고 ㅇㅋ? 내 소리는 이거임
ㄴ 근데 문갤 얘들 작품에 일반인들(일반인에 대한 정의는 본문에 설명함)의 것과 크게 다른 테크닉이 없다는 거고.
ㅇㅇ.... 문학 vs 미술로 얘기한 건 아님.
니말처럼 문갤애들 좆도없음. 일반인와서 시,수필쓰면 걍 좆바름. 이제 시원하냐? 형 스2 하러간다. 쓸데없이 15분 낭비했네 ㅅㅂ
ㄴ ㅅㄱ
Arvo Part - "Spiegel im Spiegel' http://www.youtube.com/watch?v=QtFPdBUl7XQ
ㅋㅋㅋㅋ문갤에 올라온 글과 미갤에 올라온 그림을 근거로 문학과 미술의 개별성에 대해 논증한다는 것 자체가 니 상식적 수준과 미학적 가치기준이 초생짜라는 걸 인증하는거다. 까불지 말고 공부나 더 해.
아 미안하다. 댓글을 안 봤네. 니 생각 맞음.
문갤 글쓰는 수준이야 등단은 커녕 지잡대 문창과 실기 입시 수준도 안되지. 고등학교 교내 백일장도 간당간당
ㄴ그냥...맞춤법 틀릴 애들은 수준 얘기 안 함 좋겠어. 문갤 수준 떨어진다는 애들 맞춤법 띄어쓰기. 가끔... 너나 잘하란 댓글 달다 지워.
글 쓴 애야. 문학과 미술은 깊이 들여다 보면 닮아 있어. 수채화의 투명함이나 유화의 더께, 점묘화의 시간의 노동 등. 그 정도 볼 정도 아님 전파의 손실을 막기 위해 비판글은 자제해야지 않겠니? 너도 참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