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의 그림자는 좋았고단편은 좋은지 모르겠다상류엔 맹금류도 수상할 정도는 아닌데 윤리적인 관점이새롭다고 하는데 왜 잘 모르겠지보통 사건 일어나면 자기탓 하지않음?암튼 요즘 문학계에 인물이 없어서 그런가 이 생각도 들고다양하게 얘기 좀 해줘
처세에 능통한 듯.
내가 황정은 작가 분석해봤는데 단편같은경우 대화도 내용도 별의미없어보이는것들 산만하게풀어논거같지만 잘살펴보면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정해놓고 거기에 꿰맞추며 소설씀. 결론은 대화나 여러부분에서 개성있지만 잘드러나지않지만 글이단순하다는게 최대단점.
잘드러나지않지만 잘 찾아보면 글이단순하다는게최대단점. 예전김애란이 황정은깟던것처럼 백의그림자이상의장편은힘들고(단순주제취합적글쓰기방식) 대중적성공도 힘들어보임.
이상 황정은에대한 내 소견이었음.
말없는 애들은 대개 높은 평가를 봤지 말없음 절반은 가거든 .황정은 소설이 딱 그짝임. 위험부담없이 쓰고 언제나 이프로 부족한 느낌. 낸 황정은 소설에서 단 한 번도 카타르시스를 느껴본적이 없음
상류에맹금류는 엄청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