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의 그림자는 좋았고
단편은 좋은지 모르겠다
상류엔 맹금류도 수상할 정도는 아닌데 윤리적인 관점이
새롭다고 하는데 왜 잘 모르겠지
보통 사건 일어나면 자기탓 하지않음?
암튼 요즘 문학계에 인물이 없어서 그런가 이 생각도 들고
다양하게 얘기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