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논리도 맥락도 근거도 없이 비판하는 건 개나 소나 다하는듯. 대표적으로 90년대 시단을 이런 식으로 비판하는데, 막상 들춰 보면 좋은 시인도 좋은 시집도 많았다는 게 함정. 80년대가 정치적 사회적 흐름과 문학적 흐름이 함께 호응하는 바람에 이전이나 이후보다 더 빛나 보이는 착시효과를 일으키지. 2000년대도 마찬가지여서 사실 미래파라는 폭력적인 담론이 횡행했고 그거 때매 사람들이 시와 시단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사실이지만 시선을 왜곡시켰다.
ㅁㄴ(180.227)2014-07-25 01:57:00
2010년대는 이제니, 유희경, 김승일, 이이체, 박성준, 이은규, 박준 같은 시인들이 공인 받고 주목 되고 있는 게 현실임. 이제니, 박준은 시집 1만 부도 훨씬 넘게 팔았더군. 그리고 전위에 대한 강박이라도 있는 것처럼 편향된 시풍으로 기울어 졌던 2000년대에 비해 2010년대는 비교적 이 강박에서 자유로운 편. 2010년대가 아직 절반도 오지 않은 지금 딱히 2010년대를 암흑기라고 섣불리 속단하는 건 지나친 무리수지.
ㅁㄴ(180.227)2014-07-25 01:59:00
신인들 말하는건데? 2010년 이후에 등단한 시인중에 좋은 시집 추천좀해줄래? 좋은 시인은 누구고 그 기준은 뭔데? 좋은 시집맥락없이 좋다하는 것도 개나소나 다하는듯 저런 식으로 근거없다고 하는 것 조차 좋은 시집 있다고 들고 오던가 원론적인 이야기 누가못해? 나는 진짜 없다고 생각하는거고 너는 그냥 나 공격하려고 그런거니
코달리(203.226)2014-07-25 02:00:00
미래파가 폭력적 담론이라 생각안듦
코달리(203.226)2014-07-25 02:00:00
다른 평론가들도 뉴웨이브니 뭐니해서 이름 붙이지 않음?
코달리(203.226)2014-07-25 02:01:00
이제니 2008년 유희경 2008년 김승일 2009년 이이체 2008 박성준 2009 이은규 2006,2008 박준 2008년 다들 2000년대 시인아님? 2010년대 기준으로 유망주가 보이지 않는다는거임
코달리(203.226)2014-07-25 02:03:00
이제니, 박준 대단한가봄
코달리(203.226)2014-07-25 02:03:00
너는 없다고 생각하려면 그거에 대한 근거를 갖고 와야지. 굳이 너 공격하려는 게 아니라 니가 너무 쉽게 폭언을 근자감으로 속단하니까 그렇지.
ㅁㄴ(180.227)2014-07-25 02:05:00
2010년대라길래 2010년대에 시집 낸 시인들 말한 건데? 내가 오독했다기보다는 그냥 명확하게 부기해 두면 될 일 같은데? 그리고 난 좋은 시인 좋은 시집 직접 언급했잖아. 미래파가 폭력적 담론이라 생각 안 든다는 거에 대한 근거가 평론가들이 열심히 이름 붙였다는 거야? 더 바른 표현으로 덧붙이자면 미래파를 이름 붙인 게 폭력적이라기보다는 미래파, 뉴웨이브, 다른 서정이라는 이름 아래 시작된 시인들에 대한 호명이(특히 미래파) 오히려 관련없는 전혀 다른 시인들까지도 모더니즘이니 난해니 하는 걸로 싸잡아 비난하는 부작용을 낳았기에 그 점이 폭력적이라는 거.
ㅁㄴ(180.227)2014-07-25 02:06:00
맞다 황인찬도 빼먹었네
ㅁㄴ(180.227)2014-07-25 02:06:00
내가 언급한 시인들, 문예지 보면 보통 2010년대 시인들이라고 부른다. 니가 직접 찾아봐. 문학과사회, 창작과비평, 문학동네 등등 전부 다. 함돈균, 이광호, 조재룡 다 그랬음. 2000년대 말에 등단했지만 시집은 2010년대부터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야.
ㅁㄴ(180.227)2014-07-25 02:07:00
황인찬은 2010년대 시인이 맞지
코달리(203.226)2014-07-25 02:08:00
김민정 시인도 1999년에 등단했지만 2005년에 1시집을 내서 2000년대 시인으로 불려지고, 김근 시인도 1998년에 등단해서 2005년에 1시집을 내고 2000년대 시인으로 불려진다.
ㅁㄴ(180.227)2014-07-25 02:08:00
어리석은 자여, 2010년대는 아직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다네.
김상도(110.70)2014-07-25 02:08:00
미래파가 난해하다고 비판하는 그런거임? 권혁웅이 오히려 예찬에 가까운데? 권혁웅의 책이 미래파시인 싸잡아 매도하려고 쓴건 아님
코달리(203.226)2014-07-25 02:09:00
1950년도에 등단해서 노 시인이 2000년도에 첫시집내면 2000년대 시인은 아니겠지?
코달리(203.226)2014-07-25 02:11:00
엄밀하게 따지면 등단연도가 더 맞을듯
코달리(203.226)2014-07-25 02:11:00
거만함. 근자감. 얘한테 딱 맞는 단어인듯.
ㅁㄴ(203.226)2014-07-25 02:11:00
내 말은, 권혁웅은 어떤 시인들의 새로운 감각과 감수성을 옹호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려고 '미래파'라는 용어를 썼는데, 그러자 다른 사람들이 그 용어를 가지고 전혀 다른 시인들까지도 싸잡아 미래파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즉 미래파라는 기준이 함부로 쓰여 졌다는 거다. 예를 들어 2000년대 말에는 안현미 시인을 보고 미래파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는데, 안현미 시인은 굉장히 도식적인 리얼리즘 시를 쓰는 평판을 받아 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경우는 의아스럽지.
ㅁㄴ(180.227)2014-07-25 02:12:00
너가 지금 하는게 폭력임 미래파가 폭력이 아니라 내가 너한테 뭐라고 했나? 한마디로 그냥 할말없으니 매도하는 이게 폭력임 미래파라 명명한게 폭력이 아니라
코달리(203.226)2014-07-25 02:12:00
어리석음을 빼먹었네
ㅁㄴ(203.226)2014-07-25 02:13:00
미래파라고 부를 수도 있는거 아님? 안될 건 없다고 보는데 평론이 꼭 한방향으로만 가야함? 주류적인 게 다 옳은 게 아니니 미래파라고 불렀다고 폭력! 이건 웃긴 이야기아님?
코달리(203.226)2014-07-25 02:14:00
안현미시인에게 미래파라고 부를 때 평론가가 기준이 있으니 미래파라 부른 거겠지
코달리(203.226)2014-07-25 02:15:00
멍청함도 넣어야하는구나
ㅁㄴ(203.226)2014-07-25 02:15:00
엄밀하게 따지면 등단연도가 더 맞다니, 1950년도에 등단해서 2000년도에 첫시집내면 2000년대 시인이 아닐 건 뭐냐? 위선환 시인은 1960년에 등단하고 10년간 시썼지만 자기 일에 치이고 시에 대한 고민에 빠져 절필했다가 2001년에 재등단하고서야 활동하기 시작했다. 허만하 시인은 1950년대 말에 등단했고 1969년 첫시집을 냈지만 1999년에야 2시집을 내면서 활동을 재개함. 문단에서도 그렇거니와 대체로 등단년도보다는 활동의 도장을 찍었다고 보는 시집 상재 시기를 활동연대로 본다.
ㅁㄴ(180.227)2014-07-25 02:15:00
잠깐만 ㅁㄴ(203.226.)랑 나랑 다름.
ㅁㄴ(180.227)2014-07-25 02:15:00
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ㄱㅋㅋ
ㅁㄴ(203.226)2014-07-25 02:16:00
아 답답한 놈. 왜 니 얘기에 끼워 맞추려고 그럴 수도 있다고 하냐. 안현미 시인이 비주류라는 건 또 뭔 개소리야. 권혁웅 비평가가 얘기한 미래파로서의 항목들과 전혀 다른 조건의 시를 가져와서 미래파라고 우겼다는 얘길 하는 거야. 넌 피자 가져와 놓고서 맛있으니까 치킨이라고 우기면, 그걸 그럴 수도 있다고 해주냐?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17:00
문단에서는 활발하게 활동해도 시집 안내주면 아예 활동연대도 아닌거임? 그런 말 뜻으로 보임 신인 시인이 7년만에 시집 내면, 등단하고 7년동안은 공백상태? 그건 아니잖아.
코달리(203.226)2014-07-25 02:18:00
안현미 시인이 비주류라고 안했는데?
코달리(203.226)2014-07-25 02:18:00
오독해놓고서 댓글 당당하게 쓰는거보면 웃긴다
코달리(203.226)2014-07-25 02:18:00
답답함도 추가해야겠네
ㅁㄴ(203.226)2014-07-25 02:20:00
아 그래. 니 생각도 틀렸다곤 내가 말 못하지. 하지만 니 말(등단연도로 ~년대 시인이라고 말해야 한다는 주장)이 더 정확하다고 과신하지 말라고. 보통 문예지에서는 늘 그들을 2010년대 시인이라고 해왔고 그 근거가 시집을 냄으로써 문단에 방점을 찍은 데 있다는 사실이니까. 시집 안내면 활동연대 아니랬냐? 2010년대 시인이니 2000년대시인이니 이런 말들은 역사적인 용어를 호명하는 거니까, 문학사에 남을 어떤 행적을 근거로 삼게 되는 거 아니겠냐는 거지. 실제로 평단에서도 그렇게 하는 거 같다고.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21:00
엄연한 폭력
코달리(203.226)2014-07-25 02:21:00
쟨 댓글 막 함부로 싸네. 지가 남들과 달리 써놓고 지가 이런 폭력적인 말 함부로 쓰는 게 더 웃긴 거 모르나.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22:00
그래 답답 멍청 어리석음
코달리(203.226)2014-07-25 02:22:00
넌 왜 상대가 널 비난하지도 않았는데 그걸 부당한 비난이라고 피해망상부터 부리냐.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22:00
결국 지 말에 반대되는 말 하면 무조건 떼부터 쓰네. 애기네 애기.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23:00
멍청 어리석다는게 비난아님?
코달리(203.226)2014-07-25 02:23:00
칭찬임?
코달리(203.226)2014-07-25 02:24:00
댓글 다시 봐봐. 멍청, 어리석다, 이런 말 내가 쓴 거 아니야. 내 아이피 좀 봐가면서 확인해. 내가 아이피 다른 애 있다고 댓글도 달았는데.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24:00
망각은 병임
코달리(203.226)2014-07-25 02:25:00
너 한테 한거 아님
애초에 너랑 대화한적 없는데? 너 누구랑 대화한거?
너혼자 그냥 노는거;;;;
코달리(203.226)2014-07-25 02:25:00
신경도 안쓰고있었는데... 어쨋든 고맙 ;;;
코달리(203.226)2014-07-25 02:26:00
신바람 나서 나랑 대화하다가 이젠 아닌 척 빼면서 정신승리하네.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27:00
신경을 뭘 안 써. 댓글에 일일이 답해놓고서.
ㅁㄴㅇㄹ(180.227)2014-07-25 02:27:00
너 좋아하는 시집 뭔데
코달리(203.226)2014-07-25 02:28:00
왜 또 말을 돌리고 앉았어. 상식적으로 볼때 2010년대에 등단했으면 '2010년대 시단'을 형성하는 주요 인력이 되냐? 2010년대 시적 비평적 담론을 생산하는 근거가 되는 작품 텍스트를 내놓은 시인들을 모아서 2010년대 시단이라고 부르더래도? 적어도 문예지나 문단에서는? 그리고 2010년대에 등단한 시인들이 아직 자기 목소리 막 내기 시작할 땐데 암흑기? 넌 3살배기 보고 잉여인간이라고 속단하냐?
이런 식으로 논리도 맥락도 근거도 없이 비판하는 건 개나 소나 다하는듯. 대표적으로 90년대 시단을 이런 식으로 비판하는데, 막상 들춰 보면 좋은 시인도 좋은 시집도 많았다는 게 함정. 80년대가 정치적 사회적 흐름과 문학적 흐름이 함께 호응하는 바람에 이전이나 이후보다 더 빛나 보이는 착시효과를 일으키지. 2000년대도 마찬가지여서 사실 미래파라는 폭력적인 담론이 횡행했고 그거 때매 사람들이 시와 시단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사실이지만 시선을 왜곡시켰다.
2010년대는 이제니, 유희경, 김승일, 이이체, 박성준, 이은규, 박준 같은 시인들이 공인 받고 주목 되고 있는 게 현실임. 이제니, 박준은 시집 1만 부도 훨씬 넘게 팔았더군. 그리고 전위에 대한 강박이라도 있는 것처럼 편향된 시풍으로 기울어 졌던 2000년대에 비해 2010년대는 비교적 이 강박에서 자유로운 편. 2010년대가 아직 절반도 오지 않은 지금 딱히 2010년대를 암흑기라고 섣불리 속단하는 건 지나친 무리수지.
신인들 말하는건데? 2010년 이후에 등단한 시인중에 좋은 시집 추천좀해줄래? 좋은 시인은 누구고 그 기준은 뭔데? 좋은 시집맥락없이 좋다하는 것도 개나소나 다하는듯 저런 식으로 근거없다고 하는 것 조차 좋은 시집 있다고 들고 오던가 원론적인 이야기 누가못해? 나는 진짜 없다고 생각하는거고 너는 그냥 나 공격하려고 그런거니
미래파가 폭력적 담론이라 생각안듦
다른 평론가들도 뉴웨이브니 뭐니해서 이름 붙이지 않음?
이제니 2008년 유희경 2008년 김승일 2009년 이이체 2008 박성준 2009 이은규 2006,2008 박준 2008년 다들 2000년대 시인아님? 2010년대 기준으로 유망주가 보이지 않는다는거임
이제니, 박준 대단한가봄
너는 없다고 생각하려면 그거에 대한 근거를 갖고 와야지. 굳이 너 공격하려는 게 아니라 니가 너무 쉽게 폭언을 근자감으로 속단하니까 그렇지.
2010년대라길래 2010년대에 시집 낸 시인들 말한 건데? 내가 오독했다기보다는 그냥 명확하게 부기해 두면 될 일 같은데? 그리고 난 좋은 시인 좋은 시집 직접 언급했잖아. 미래파가 폭력적 담론이라 생각 안 든다는 거에 대한 근거가 평론가들이 열심히 이름 붙였다는 거야? 더 바른 표현으로 덧붙이자면 미래파를 이름 붙인 게 폭력적이라기보다는 미래파, 뉴웨이브, 다른 서정이라는 이름 아래 시작된 시인들에 대한 호명이(특히 미래파) 오히려 관련없는 전혀 다른 시인들까지도 모더니즘이니 난해니 하는 걸로 싸잡아 비난하는 부작용을 낳았기에 그 점이 폭력적이라는 거.
맞다 황인찬도 빼먹었네
내가 언급한 시인들, 문예지 보면 보통 2010년대 시인들이라고 부른다. 니가 직접 찾아봐. 문학과사회, 창작과비평, 문학동네 등등 전부 다. 함돈균, 이광호, 조재룡 다 그랬음. 2000년대 말에 등단했지만 시집은 2010년대부터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야.
황인찬은 2010년대 시인이 맞지
김민정 시인도 1999년에 등단했지만 2005년에 1시집을 내서 2000년대 시인으로 불려지고, 김근 시인도 1998년에 등단해서 2005년에 1시집을 내고 2000년대 시인으로 불려진다.
어리석은 자여, 2010년대는 아직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다네.
미래파가 난해하다고 비판하는 그런거임? 권혁웅이 오히려 예찬에 가까운데? 권혁웅의 책이 미래파시인 싸잡아 매도하려고 쓴건 아님
1950년도에 등단해서 노 시인이 2000년도에 첫시집내면 2000년대 시인은 아니겠지?
엄밀하게 따지면 등단연도가 더 맞을듯
거만함. 근자감. 얘한테 딱 맞는 단어인듯.
내 말은, 권혁웅은 어떤 시인들의 새로운 감각과 감수성을 옹호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려고 '미래파'라는 용어를 썼는데, 그러자 다른 사람들이 그 용어를 가지고 전혀 다른 시인들까지도 싸잡아 미래파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즉 미래파라는 기준이 함부로 쓰여 졌다는 거다. 예를 들어 2000년대 말에는 안현미 시인을 보고 미래파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는데, 안현미 시인은 굉장히 도식적인 리얼리즘 시를 쓰는 평판을 받아 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경우는 의아스럽지.
너가 지금 하는게 폭력임 미래파가 폭력이 아니라 내가 너한테 뭐라고 했나? 한마디로 그냥 할말없으니 매도하는 이게 폭력임 미래파라 명명한게 폭력이 아니라
어리석음을 빼먹었네
미래파라고 부를 수도 있는거 아님? 안될 건 없다고 보는데 평론이 꼭 한방향으로만 가야함? 주류적인 게 다 옳은 게 아니니 미래파라고 불렀다고 폭력! 이건 웃긴 이야기아님?
안현미시인에게 미래파라고 부를 때 평론가가 기준이 있으니 미래파라 부른 거겠지
멍청함도 넣어야하는구나
엄밀하게 따지면 등단연도가 더 맞다니, 1950년도에 등단해서 2000년도에 첫시집내면 2000년대 시인이 아닐 건 뭐냐? 위선환 시인은 1960년에 등단하고 10년간 시썼지만 자기 일에 치이고 시에 대한 고민에 빠져 절필했다가 2001년에 재등단하고서야 활동하기 시작했다. 허만하 시인은 1950년대 말에 등단했고 1969년 첫시집을 냈지만 1999년에야 2시집을 내면서 활동을 재개함. 문단에서도 그렇거니와 대체로 등단년도보다는 활동의 도장을 찍었다고 보는 시집 상재 시기를 활동연대로 본다.
잠깐만 ㅁㄴ(203.226.)랑 나랑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ㄱㅋㅋ
아 답답한 놈. 왜 니 얘기에 끼워 맞추려고 그럴 수도 있다고 하냐. 안현미 시인이 비주류라는 건 또 뭔 개소리야. 권혁웅 비평가가 얘기한 미래파로서의 항목들과 전혀 다른 조건의 시를 가져와서 미래파라고 우겼다는 얘길 하는 거야. 넌 피자 가져와 놓고서 맛있으니까 치킨이라고 우기면, 그걸 그럴 수도 있다고 해주냐?
문단에서는 활발하게 활동해도 시집 안내주면 아예 활동연대도 아닌거임? 그런 말 뜻으로 보임 신인 시인이 7년만에 시집 내면, 등단하고 7년동안은 공백상태? 그건 아니잖아.
안현미 시인이 비주류라고 안했는데?
오독해놓고서 댓글 당당하게 쓰는거보면 웃긴다
답답함도 추가해야겠네
아 그래. 니 생각도 틀렸다곤 내가 말 못하지. 하지만 니 말(등단연도로 ~년대 시인이라고 말해야 한다는 주장)이 더 정확하다고 과신하지 말라고. 보통 문예지에서는 늘 그들을 2010년대 시인이라고 해왔고 그 근거가 시집을 냄으로써 문단에 방점을 찍은 데 있다는 사실이니까. 시집 안내면 활동연대 아니랬냐? 2010년대 시인이니 2000년대시인이니 이런 말들은 역사적인 용어를 호명하는 거니까, 문학사에 남을 어떤 행적을 근거로 삼게 되는 거 아니겠냐는 거지. 실제로 평단에서도 그렇게 하는 거 같다고.
엄연한 폭력
쟨 댓글 막 함부로 싸네. 지가 남들과 달리 써놓고 지가 이런 폭력적인 말 함부로 쓰는 게 더 웃긴 거 모르나.
그래 답답 멍청 어리석음
넌 왜 상대가 널 비난하지도 않았는데 그걸 부당한 비난이라고 피해망상부터 부리냐.
결국 지 말에 반대되는 말 하면 무조건 떼부터 쓰네. 애기네 애기.
멍청 어리석다는게 비난아님?
칭찬임?
댓글 다시 봐봐. 멍청, 어리석다, 이런 말 내가 쓴 거 아니야. 내 아이피 좀 봐가면서 확인해. 내가 아이피 다른 애 있다고 댓글도 달았는데.
망각은 병임
너 한테 한거 아님 애초에 너랑 대화한적 없는데? 너 누구랑 대화한거? 너혼자 그냥 노는거;;;;
신경도 안쓰고있었는데... 어쨋든 고맙 ;;;
신바람 나서 나랑 대화하다가 이젠 아닌 척 빼면서 정신승리하네.
신경을 뭘 안 써. 댓글에 일일이 답해놓고서.
너 좋아하는 시집 뭔데
왜 또 말을 돌리고 앉았어. 상식적으로 볼때 2010년대에 등단했으면 '2010년대 시단'을 형성하는 주요 인력이 되냐? 2010년대 시적 비평적 담론을 생산하는 근거가 되는 작품 텍스트를 내놓은 시인들을 모아서 2010년대 시단이라고 부르더래도? 적어도 문예지나 문단에서는? 그리고 2010년대에 등단한 시인들이 아직 자기 목소리 막 내기 시작할 땐데 암흑기? 넌 3살배기 보고 잉여인간이라고 속단하냐?
네네 잘못햇어요
지가 대답 못해놓고 감정 상해서 얼버무리거나, 아니면 빈정거리거나, 둘 중 하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