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ㅁㄴ야 너는 무슨 시집 좋아함?
코달리(203.226)
2014-07-25 0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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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진짜 궁금해서 뭐 좀 물어 보려는데. 넌 대체 문갤 끊겠다 몇번씩이나 말해놓고 맨날 아이피는 그대로면서 굳이 아이디만 바꾸고 되돌아와서 이렇게 글쓰는 이윤 뭐냐? 예전에 시, 시지 이런 식으로 글썼잖냐. 그리고 왜 넌 이야기하다가 니가 좀 논리적으로 밀리는 거 같다 싶으면 논점일탈해서 쌩뚱 맞은 거 물어봐?
논리 같은 소리하고 있네. 문창충들이 논리가 있으면 문창충이 안 됐겠지. 시 하나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것들이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그딴 건 왜 외우고 있는 건지
남의 민망함을 저격하지 맙시당
오미타불 또 부들부들하냐? 쉰떡밥 버리고 좀 자력갱생해봐라. 말빨이나 길러서 와.
시 시지는 모름 누군지
쌩뚱맞은거 물어보면안됌?
애기라서 그러니 이해해
걔랑 동일인물 아니면 됐어. 너랑 똑같은 글 토씨하나 안틀리고 올리길래. 쌩뚱맞은 거 물어보면 안된다는 게 아니라, 왜 꼭 밀린다 싶으면 말 돌리냐고. 밥 먹으면서 오줌누면 안되냐고 묻는 꼴이네.
빈정거리는 걸로 얼버무리지말고.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해 초예보고 너가 뭐라고 하지 않는것처럼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밀린다 싶으면이 아니라
내가 무식해서 그럼 ㅜㅜ이해좀..
원래 초예 보고도 전부 다 뭐라고 했었어. 나중에 포기한 거지. 진짜임. 초보예술가 유동닉으로 올릴 때부터 애들이 그 병 좀 고쳐보겠다고 달려들다가 혀를 내둘렀다.
감정인식장앤가봐ㅜ
아 정말? ㄷㄷㄷ
대단 몇살이야?
뭔가 어른같음;;
고등학생 아니지?
아니 아까 글에서 내가 이러저러해서 그렇지 않느냐 라고 반론하면 꼭 감정적으로 건드렸다면서 빈정상해하고, 말 피하고, 근거도 안 가져와놓고 고집부리고 그러니까 내 입장에선 '밀린다 싶으면'으로 보였던 거지. 너를 비난하려는 게 아니고 정말 니 댓글로 봐선 그래 보여서 그래.
그냥 밀려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아아 내가 틀렷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물어본건데 ㅠㅠ 고집안부릴게ㅠㅠ
논리가 뭔지 모르는 애라서ㅜ ㅜ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논리가뭐야?
감정인식장애가 아니라, 그냥 앞뒤가 안 맞으니까 답답해서 그럼. 갑자기 감정이 왜 나와. 고등학생도 대학생도 아니야. 어른이고 고등학생이고 간에, 먼저 폭력적인 단언을 뱉어 놓고 근거가 없어서 상대가 물어보니 감정상했다면서 피하고 말 돌리고 그러는 건 아니지 않나 싶어서 그럼.
ㅜㅜ아무튼 나쁘게 보지 말아줘 ㅜㅜ 나는 애라서..ㅜㅜ
애기는 아님ㅋㅋ근데
논리가 뭔지 정확하게 알면 내가 너한테 이렇게밖에 설명 못하진 않겠지. 나야말로 논리를 사용하는 법만 대충 알지 논리가 뭔지를 설명해 낼 수 있는 수준은 못됨.
내 입장에서는 답답해서 '답답하다', '애기네' 이런 식으로 말했던 거임. 기분나빴으면 사과할게.
아냐 고마워 ㅜㅜ 감동.... 뭔가 착함
아니야. 다음부터는 상대의 말에 방어적이지 않게 얘기했으면 싶다. 근거가 없으니까 그건 아니지 않냐고 반론하는, 너하고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하고도 차분하게 대화하는 게 서로에게 편하고 좋지 않을까.
월차 냈다고 오랜만에 새벽에 신나서 떠들다가 너무 선생질 훈장질했다. 미안. 자제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