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화 '초원을 걷는 남자'

이문열 '익명의 섬'

김애란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최인호 '깊고 푸른 밤'

박민규 '카스테라'

김유정 '동백꽃'

이상 '날개'

한강 '아기부처'

이정도면 쓸만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