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화 '초원을 걷는 남자'이문열 '익명의 섬'김애란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최인호 '깊고 푸른 밤'박민규 '카스테라'김유정 '동백꽃'이상 '날개'한강 '아기부처'이정도면 쓸만하나??
저걸 다 누가 읽어나 봤어야지. 헐.
물론 나야 한 다섯 작품 읽은 기억은 나지만.
언니. 예술엔 1234567890 이런 건 없는 거유. 언니. 알면서?!
삼포가는길
전혀 동의를 못하겠는데... 저 중에 날개 정도 들어가는거 아닌가? 김승옥이나 황석영 정도 넣고... 그리고 소설을 문학사적으로 평가하려면 최소 반세기 정도는 시간의 검증을 받아야 되는데 김애란 등등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