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소설 단편은 다읽어봤고

장편은 세 개정도 읽어봤는데

움...

확실히 재밌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단편들이 많은 거 같음

좀 냉소적이고 죽음 허무 에로티시즘 이런게

김영하가 다루는 주된 스펙트럼이라서 그런가?

무슨 뜻이 있다기 보다는

아...죽음.....ㅅㅂ.....허무하네....

다읽고나면 막 이런생각드는데

어떤 철학자 영향을 받은건지

갤러들은 김영하 읽으면서 어떤 생각하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