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중 하나 살려고 하는데 사실 가장 갖고싶은건 사람의 아들..근데 알라딘에서 아무리 뒤져봐도 알라딘 중고는 없더라..9600원, 생 돈주고 사게 생겼음게이들아 부탁한다. 과연 이 돈주고 살만큼 가치있는 책일까?3중 가장 높은 문학적 특성을 가진책을 무엇일까?
갑자기 이문열 책은 왜 사는데? 이문열 책 중에 칼의 노래가 있다는 거야? 나만 처음 아는거야?
희대의 미스터리. 문학동네는 김훈의 칼의노래를 왜 샀을까. 그때 하도 팔려 중고서점에도 노다니는 책이 많았는데...지금도 또 사는 사람이 있는거야?
오호 한 권으로 만들었구나. 김훈 책이 당대 대통령 입술로 PPL을 받은지라 좀...분량은 적고 비싸긴 했어.
남들 단편 열 개씩 실을 때 혼자, 6-7개 실었지. ㅉㅉ.
윗게이들 왠 채팅을 하고 있노;; 헛소리 하지말고 추천해달라고 -0-0-
그러니까 이문열의 칼의 노래가 있냐고.
이문열 잘 몰라 처음 읽는 거면 아무 책이나 펴. 등단작 있지?
그거 실린 책 사. 끝! 지금 작가들 얘기하며 모르겠냐. 사람들이 좋다는 건 대개 상 받은 거품 아님 처녀집이야. 제일 처음 나온 단편집.
내가 잘못적은듯 ㅋ 김훈이랑 이문열이랑 햇갈려버림 ㅋ 쨌든 셋중 추천 부탁
이문열은...시대가 동떨어져서 이해가 잘 안 가겠지. 칼의노래 읽어... 근데 칼의 노래도 좀 나이가 있어서 사회 생활 해 봤어야 이해가 갈 텐데. 오죽하면 하야 언급되는 불안불안한 대통령이 좋다 그랬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