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작가들 단편 보면 너무 재미있던데..... 아직 내가 독서를 얼마 안 해서 그러냐? 하루에두편씩은꼬박꼬박읽는중;;
댓글 5
재미있어. 이상한 거 아님.
전국펭귄(119.65)2014-07-26 21:12:00
한국문학까 문갤럼들이 이상한거.
글평(119.192)2014-07-26 21:19:00
당연히 자국어로 출판된 원서 그대로 읽는건데 재미 없을리가 있겠냐? 번역문학처럼 번역되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스트라이커로 빡 꼳히는거라 한국문학이 더 재밌을수 밖에 없다. 근데 요즘 소재 돌려먹기가 심해서 그렇지
ㄷ(125.185)2014-07-26 22:13:00
한국문학...을 독자들이 경시하는 제1 이유는...'군인'과 같은 이유라고 봐. 초딩 때는 군인 아저씨였다가 어느 순간 군인 동생들, 내 후임, 이렇게 되잖아. 근데 이것들이 등단만 하면 글에 힘 빡 들어가서 아는 척한다. 나도 그 기사 다 읽었는데. 어설픈 동정을 섞고.
ㅁㄴㅇㄹ(14.54)2014-07-27 04:49:00
한 마디로 자의식 과잉. 김영하 같은 작가가, 농담 잘 해. 잘난 척하면서도 그게 작품 완결을 해칠 정도는 아니거든. 어린 작가들이 잘난 체 따라하며 16세기 러시아 문학으로 가서 문학 작품에 지 목소리를 막 섞어. 불순물인지도 모르고.
재미있어. 이상한 거 아님.
한국문학까 문갤럼들이 이상한거.
당연히 자국어로 출판된 원서 그대로 읽는건데 재미 없을리가 있겠냐? 번역문학처럼 번역되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스트라이커로 빡 꼳히는거라 한국문학이 더 재밌을수 밖에 없다. 근데 요즘 소재 돌려먹기가 심해서 그렇지
한국문학...을 독자들이 경시하는 제1 이유는...'군인'과 같은 이유라고 봐. 초딩 때는 군인 아저씨였다가 어느 순간 군인 동생들, 내 후임, 이렇게 되잖아. 근데 이것들이 등단만 하면 글에 힘 빡 들어가서 아는 척한다. 나도 그 기사 다 읽었는데. 어설픈 동정을 섞고.
한 마디로 자의식 과잉. 김영하 같은 작가가, 농담 잘 해. 잘난 척하면서도 그게 작품 완결을 해칠 정도는 아니거든. 어린 작가들이 잘난 체 따라하며 16세기 러시아 문학으로 가서 문학 작품에 지 목소리를 막 섞어. 불순물인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