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문학, 그니까 순문학은 뭣도 없음. 근데 문단이라는 ㅂㅅ들이 서로 똥꼬빨면서 유지하는거지 아줌마 감성팔이 글 같은게 뽑히는것은 이젠 우습지도않음 그리고 그 틀에박힌 병신노인짓을 그대로 배우고있는 문창과는 독창성도없고 생기도없는 썩어문드러진 시체와도 같다
댓글 5
비판은 싸지. 비난은 비싸다.
z(39.117)2014-07-27 06:38:00
머리에 한 푼도 없는 애는 비난하지 아니해야지.
z(39.117)2014-07-27 06:38:00
창녀/창남이 되어버린 말로지. 책이 안 팔린다 천명관 오래된 영화 '북경반점'처럼 전통을 살려 새로운 맛을 낼 생각을 안 하고... 남들이 내게서 매력을 못 느껴? 옷을 벗어 피넛과 버자이너를 보여 주시니. 남들도 다 달고 있는 피넛과 버자이너. 태초부터 경쟁을 다시 시작하게 되셨지. <한공주>, <군도> 등 보면 오히려 영화판에서 순수문학의 매력을 잘 알고 끌어다 지키려 노력하시니. 나 같아도 시간, 노력 덜 드는 영화를 보지. 내 돈 주고 백주대낮에 텐 프로와 호빠 출입하려 하겠어. 자업자득.
ㅁㄴㅇㄹ(14.54)2014-07-27 07:38:00
문단 평론가들이 SF 열풍에 장르 문학이라는 것 명시 안 하고 책 팔리는 순으로 사대주의 넙쭉 엎드려 절한 잘못도 엄청 커. 순수에 좀비 등장하시니. 그때 이미 끝!
비판은 싸지. 비난은 비싸다.
머리에 한 푼도 없는 애는 비난하지 아니해야지.
창녀/창남이 되어버린 말로지. 책이 안 팔린다 천명관 오래된 영화 '북경반점'처럼 전통을 살려 새로운 맛을 낼 생각을 안 하고... 남들이 내게서 매력을 못 느껴? 옷을 벗어 피넛과 버자이너를 보여 주시니. 남들도 다 달고 있는 피넛과 버자이너. 태초부터 경쟁을 다시 시작하게 되셨지. <한공주>, <군도> 등 보면 오히려 영화판에서 순수문학의 매력을 잘 알고 끌어다 지키려 노력하시니. 나 같아도 시간, 노력 덜 드는 영화를 보지. 내 돈 주고 백주대낮에 텐 프로와 호빠 출입하려 하겠어. 자업자득.
문단 평론가들이 SF 열풍에 장르 문학이라는 것 명시 안 하고 책 팔리는 순으로 사대주의 넙쭉 엎드려 절한 잘못도 엄청 커. 순수에 좀비 등장하시니. 그때 이미 끝!
이런 무책임한 음모론적인 비난은 개나 소나 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