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문학, 그니까 순문학은 뭣도 없음.
근데 문단이라는 ㅂㅅ들이 서로 똥꼬빨면서 유지하는거지
아줌마 감성팔이 글 같은게 뽑히는것은 이젠 우습지도않음
그리고 그 틀에박힌 병신노인짓을 그대로 배우고있는 문창과는 독창성도없고 생기도없는 썩어문드러진 시체와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