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는...기개를 높이 사고, 잡지는 안정성을 바라는 경우가 많아. 신춘문예는 명예는 높지만, 정형화 시켜야 하고 잡지는 잡지사마다 성향을 잘 파악해서 특색 있는 작품을 보내야 하거든. 대신 잡지사는 지속적으로 작품을 실어줘 단행본까지 연결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갖게 하지. 그게 불가능한 잡지가 몇몇 있는데, 문학사상도 그 중 하나. 게다가...불친절하기도 하고...돈도 안 주고...아직 창비, 문동, 문오 다 결과 발표를 공식화 안 했으니 작품이 묶인 것도 있지. 중복 투고 안 되는데 소설 6개, 시 15편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돼. 셋 중 하나라도 풀려야 문사 지원하지. 근데, 문사 지원하면 중앙일보보다 발표가 늦게 나. 다들 잔머리 굴리는 중이겠지.
ㅁㄴㅇㄹ(14.54)2014-07-27 18:31:00
가장 큰 문제는...아직도 문갤 글 올라오는 게 제정신 아닐 걸 보면 오월 말부터 창비가 뭉개는 바람에 멘붕 상태인 것 같아.
배제대도 역사가 길고 대단하지
신춘문예는...기개를 높이 사고, 잡지는 안정성을 바라는 경우가 많아. 신춘문예는 명예는 높지만, 정형화 시켜야 하고 잡지는 잡지사마다 성향을 잘 파악해서 특색 있는 작품을 보내야 하거든. 대신 잡지사는 지속적으로 작품을 실어줘 단행본까지 연결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갖게 하지. 그게 불가능한 잡지가 몇몇 있는데, 문학사상도 그 중 하나. 게다가...불친절하기도 하고...돈도 안 주고...아직 창비, 문동, 문오 다 결과 발표를 공식화 안 했으니 작품이 묶인 것도 있지. 중복 투고 안 되는데 소설 6개, 시 15편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돼. 셋 중 하나라도 풀려야 문사 지원하지. 근데, 문사 지원하면 중앙일보보다 발표가 늦게 나. 다들 잔머리 굴리는 중이겠지.
가장 큰 문제는...아직도 문갤 글 올라오는 게 제정신 아닐 걸 보면 오월 말부터 창비가 뭉개는 바람에 멘붕 상태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