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갤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제일 반응이 핫한 문창과 놀리기와 같은 여러가지 잡글을 쓰면서 문갤의 칙칙한 분위기를 산뜻하게 만드는 많은 시도들을 했다. 문갤은 이렇게 누군가가 나서서 광대짓을 하지 않으면 좆노잼에 읽을 글도 없는 쓰레기 갤러리가 되고 말 것이다. 보람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문갤을 살리기위해 난 오늘도 다크나이트처럼 이 한 몸 바쳐 잡글을 올린다
숲 속에서 토끼가 킥보드를 타고 길을 가다가 호랑이를 만나서 하는 말 타 이거
댓글 4
너부터 좀 살아라 인간답게 ㅉㅉ
00(14.33)2014-07-27 17:18:00
나도 비슷한 마음으로 노력했고 덕분에 문갤 계엄사령관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적절한 시기에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문통령을 선출하려 했으나 요즘 바빠서 헤이해짐. 그나마 오미타불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1사단장 시켜줌.
너부터 좀 살아라 인간답게 ㅉㅉ
나도 비슷한 마음으로 노력했고 덕분에 문갤 계엄사령관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적절한 시기에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문통령을 선출하려 했으나 요즘 바빠서 헤이해짐. 그나마 오미타불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1사단장 시켜줌.
부사령관 시켜주시죠?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