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갤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제일 반응이 핫한 문창과 놀리기와 같은
여러가지 잡글을 쓰면서 문갤의 칙칙한 분위기를 산뜻하게 만드는 많은 시도들을 했다.
문갤은 이렇게 누군가가 나서서 광대짓을 하지 않으면
좆노잼에 읽을 글도 없는 쓰레기 갤러리가 되고 말 것이다.
보람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문갤을 살리기위해 난 오늘도 다크나이트처럼
이 한 몸 바쳐 잡글을 올린다

숲 속에서 토끼가 킥보드를 타고 길을 가다가
호랑이를 만나서 하는 말
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