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literature&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e968381b54e1be89af55d6f57d2549c653f884f6f3d27df39715b5e882cf9c33615e7b5988ead59

나는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 길을 또 다시 걷고 있겠지
그 때 또 한번 지독한 악연을 실감하고
그렇게 매번 찢어지는 기대가 가루가 되어 흩날리는 날, 인연은 드디어 내게도 무디게 다가올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