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갤이 망해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구나 예전에는 그래도 조용했을지언정 문학에 대한 정보나 남들 생각들을 간헐적으로 교환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씹잡탕 싸움터 뻘글러들의 난장판이 되었구나
디씨가 다 그렇지 뭐. 그래도 진성 문갤러들도 남아 있고 간헐적으로 진지한 정보들도 올라오고 그러는 거지.
여기 처음 온 사람들도 병신같다 생각하고 달아날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