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딱히 소재같은거 안정하고 아무생각없이 글쓰는걸 좋아하는데 그러다 내가 쓴걸 쭉 읽어보면 오그라들어 미칠 것 같아 평소에는 고전같은걸 주로 읽고 영향받은 글 스타일이라던지 작가도 없다시피한데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나이를 좀 더 쳐먹어야 되는 걸까 이 글도 다시 읽어보면 존나 오그라들것 같아.
댓글 6
한번 올려볼래? 봐야 알듯
코달리(203.226)2014-07-28 00:44:00
비본질을 없애면 됨.
퇴고(112.171)2014-07-28 00:47:00
생각없이 쓴 글들은 올릴 수준이 안되고, 단편을 올리기에는 그걸 보려고 하는 것 같지는 않고, 아니 이런 말 씨부릴 것도 없이 그냥 내 수준이 딸려서 못올리겠음.
ㅇ(221.144)2014-07-28 00:51:00
최근에 고전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내 글은 발가락 때 수준도 안된다는걸 느꼈지
ㅇ(221.144)2014-07-28 00:52:00
소설은 원래 다 중2병 같이 쓰는거란다. 현실에서는 하지도 않을 온갖 자아탐색, 철학을 탐구하지. 원래 처음 자신글 읽으면 오글거리는건 당연. 시간지나면 니 글이 너무 이뻐서 오글거림을 못 느끼는 상황까지 오게 될거다.
이아린(125.185)2014-07-28 00:57:00
나이도 너무 어리고 아직 완성한 단편도 두편밖에 안됐음. 두번째 단편 쓸때 확실히 그런 감정을 느꼈는데 학교다니느라 바빠서 퇴고도 못함.
한번 올려볼래? 봐야 알듯
비본질을 없애면 됨.
생각없이 쓴 글들은 올릴 수준이 안되고, 단편을 올리기에는 그걸 보려고 하는 것 같지는 않고, 아니 이런 말 씨부릴 것도 없이 그냥 내 수준이 딸려서 못올리겠음.
최근에 고전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내 글은 발가락 때 수준도 안된다는걸 느꼈지
소설은 원래 다 중2병 같이 쓰는거란다. 현실에서는 하지도 않을 온갖 자아탐색, 철학을 탐구하지. 원래 처음 자신글 읽으면 오글거리는건 당연. 시간지나면 니 글이 너무 이뻐서 오글거림을 못 느끼는 상황까지 오게 될거다.
나이도 너무 어리고 아직 완성한 단편도 두편밖에 안됐음. 두번째 단편 쓸때 확실히 그런 감정을 느꼈는데 학교다니느라 바빠서 퇴고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