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민규의 그 현실적인 환상성에 반해서 글을 쓰기 시작
드립(223.62)
2014-07-28 0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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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느낌이랄까. 무튼 현대소설판의 흐름은 확실히 그런 쪽으로 변해가고 있다 생각하거든. 해서 나도 써보고 싶어졌지.
지금 실력은 모자라지만, 많이 읽고 생각하고 그럴거야.
물론 많이 쓸지는 모르겠음. 처음으로 써봤을 때 좀 날려쓴 감이 있어서 신중하게 쓸 생각임.
참고로 나는 문동 11년인가?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상우라는 작가도 맘에 들더라.
여기서 문동이야기 하면 알바취급받음
포커스는 문동11 이상우, 그의 작품 어떤점이 좋았는데여?
나 하나밖에 안 읽어봄. 888
888 되게 시같은느낌 아님ㅁ?
굉장히 시같지. 좀 심하게. 감각이 좋더라.
이상우 중추완월 좋다고 기대하고 읽었다 좀 실망함ㅋ
중추완월 보고 싶은데 문동 11년 가을호 구해서 봐야함? 정말 보고싶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