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느낌이랄까. 무튼 현대소설판의 흐름은 확실히 그런 쪽으로 변해가고 있다 생각하거든. 해서 나도 써보고 싶어졌지.

지금 실력은 모자라지만, 많이 읽고 생각하고 그럴거야.
물론 많이 쓸지는 모르겠음. 처음으로 써봤을 때 좀 날려쓴 감이 있어서 신중하게 쓸 생각임.

참고로 나는 문동 11년인가?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상우라는 작가도 맘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