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영화 `시간과 바람' (2006)(111분) [Bes vakit (Times And Winds)]을 보았다. 케이블티브이 무료영화. 거기서 웃음이란 두 번. 짐승들이 씹질하는 장면에서 한 번은 아마도 그게 당나귀 암수 또 한 번은 개 암수가 그러는 걸 보고 남녀 아이들이. 아이들은 낮에 툭하면 거룩하게 낮잠을 자며 시종일관이다시피 `아르보 패르트' 곡이 흐른다 아직까지는 내 인생 최고로 좋았던 영화.
터키 영화 `시간과 바람' (2006)(111분) [Bes vakit (Times And Winds)]을 보았다. 케이블티브이 무료영화. 거기서 웃음이란 두 번. 짐승들이 씹질하는 장면에서 한 번은 아마도 그게 당나귀 암수 또 한 번은 개 암수가 그러는 걸 보고 남녀 아이들이. 아이들은 낮에 툭하면 거룩하게 낮잠을 자며 시종일관이다시피 `아르보 패르트' 곡이 흐른다 아직까지는 내 인생 최고로 좋았던 영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