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요? 한 10억쯤 되는 것 같아요.성북동에 아파트 한 채 구입하고 또 지난해 엄마와 함께 유럽여행 갈 때 쓴 비용 외에는 잘 몰라요.아빠가 다 관리하고 계시기 때문이죠.”

필명 ‘귀여니’로 인터넷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와 ‘늑대의 유혹’을 써 단박에 국제적 스타가 된 이윤세(19·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1년)씨.그는 요즘 ‘특별한 여름’을 기다리느라 마음이 설렌다.


이때가 2004년, 무려 10년전에 10억을 번 여자. 물론 지금은 그 이상.

\"일단 유명해져라. 그렇다면 사람들은 당신이 똥을 싸도 박수를 쳐 줄 것이다.\"
                    
                                      -앤디 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