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곳에 발이 박힌 이상
어떤 공격을 퍼부어도 피하지 못하지만
가볍게 넘기는 센스도 없는
우리 문갤 친구들 귀여워...
너희들이 장르를 낮게 보고 깔본다면
외국에서 한국문학 깔봐도 아닥할 수밖에 없어야지
이런 모순된 싸움 야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