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십니까 실력 앞에서 모두 쌉치는 모습들이?
센세가 대꾸해줄 필요도 없었습니다.
이미 센세에겐 상대가 되지 않기에...
센세가 제 닉을 사칭하며 글을 쌌을 때도
전 센세의 천재성을 보고 아닥하고 있었습니다
전 언제나 센세의 편입니다
센세...
센세!!!
핥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