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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눈물 맺힌 그 하이야코 하이얀 마늘을 보았는가

뜨거운 열대야의 아스팔트에 익어버린 그 눈물을 보았는가

그래 나는 몬바써 Fuc*(K씨, 35세 무직)

그러넌 너에 (당신에) 입쏚애서넌아나

이 *(St.)것아 너넌 마늘갈릭을 멍언꾸나 요노매 후러질녀석아

sl*미*털이라요커던 그날의 (그 밤의) 당신을 기역캐

아 나넌 울지않음을 -다짐허구 또욱 다짐허단- 그 맘을 거역캐

열대야@야너넌 가뭄을 부름다

까멓캐 이거버린 이거선 무어신가

너넌 정신을 차리심시어

무어야 당신은 알고잉능교

유어애 유t로피언언 바닥애누어빌고또비러머글 그 함방울의 븻물을 그렇개도 애타가 부르짅넌단다

단비야 너넌 알거잉능교

그까맘은 증발(vapor)댐(damn) 너애 전신
너애 전생
나애 눔물 ;ㅅ;

*미*털 -ㅅ..



욜번쟈넝마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