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등단한 시인.

어릴 때 책 많이 읽음.

고등학교 일학년 때쯤 작가가 되고 싶다고 자각.

정신이 약간 불안정함. 안정시키는 중.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할 줄 암.

외고 졸업 후 미국 대학에서 영문학과 들어감

지금 일년째 휴학 ㅋ 막장인생으로 치닫는 중

문갤 오늘 입갤함 앞으로 잘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