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십만 부 이십만 부 파는 작가들은 한국에 정말 상위 탑텐 작가들 정도가 아닐까

 

 

하지만 요즘엔 그래도 몇년 전보다는 나아진 듯.

 

 

전자책이란 게 스마트폰이랑 태블릿이 보급되다 보니까, 물론 불법으로 받아 볼 수도 있겠지만 소설같은 경우에 직장인들

 

출퇴근하며 읽는 것도 자주 보이고, 해서 전자책 덕분에 판매량은 몇년 전보다 오르지 않았을까?

 

 

아무튼  국내에서 10만부 이상이라면 굉장히 흥행한 거임. 이웃나래 일본에서는 시장규모가 다르다 해도 확실히

 

문학을 선호하는 정도 차인지는 모르겠지만 판매량은 인구 대비 훨씬 많이 팔리긴 하던데

 

 

아무튼 책을 좀 많이 사서 읽었으면 좋겠음. 그러면서 나도 일년에 책 몇권 안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