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뉘요했더니말구[marco]엄마초등친구엄마내엄마친구내엄만누워지내나말구엄만그래도걸어다니는말짧은좆그러나때문에더굵은귀두같은애호박을주시던85살
뭐라는거야 정말;;
ㄴ 어려울거야문법모르면한글력사모르면.
L 에휴;
누가 초인종을 눌러서 "누구세요" 했더니 말구엄마. 초등학교 친구의 엄마이자 내 엄마 친구. 내 엄마는 누워 지내지만 말구 엄마는 그래도 걸어다니는 말 짧은 좆. 하지만 또 그렇기 때문에 더 늠름하고 씩씩한 애호박을 주시던 85살의 말구엄마.
아무튼펭귄/그대가 현실로다가 오뉴월 늘어진 말좆을 못 본 것이란 것이 명확하게 읽힘둥시롱들. 헐.
ㄴ ㅇㅇ 모름요. 그래서 일단 그냥 알아보고 싶어서 풀어놔 봤는데 역시 모르겠음.
......
뭐라는거야 정말;;
ㄴ 어려울거야문법모르면한글력사모르면.
L 에휴;
누가 초인종을 눌러서 "누구세요" 했더니 말구엄마. 초등학교 친구의 엄마이자 내 엄마 친구. 내 엄마는 누워 지내지만 말구 엄마는 그래도 걸어다니는 말 짧은 좆. 하지만 또 그렇기 때문에 더 늠름하고 씩씩한 애호박을 주시던 85살의 말구엄마.
아무튼펭귄/그대가 현실로다가 오뉴월 늘어진 말좆을 못 본 것이란 것이 명확하게 읽힘둥시롱들. 헐.
ㄴ ㅇㅇ 모름요. 그래서 일단 그냥 알아보고 싶어서 풀어놔 봤는데 역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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