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시가 어렵니?
문창과 문학과외 받으렴
이이체, 심보선이 뭔말인지 모르겠다는 건 정말 허접한 말이다
오히려 굉장히 명료한 시인들인데....병신들
그들은 너무 명료해서 오히려 비판받는 시인의 범주에 속하는 그룹이다
아 이 문갤 멍청한 종자들..
니들 시가 어렵니?
문창과 문학과외 받으렴
이이체, 심보선이 뭔말인지 모르겠다는 건 정말 허접한 말이다
오히려 굉장히 명료한 시인들인데....병신들
그들은 너무 명료해서 오히려 비판받는 시인의 범주에 속하는 그룹이다
아 이 문갤 멍청한 종자들..
문학하는 사람들이 여기 왔다가 니들 한심멍청병신이라고 생각할 거 상상해보면 정말 안타까움..
모르면 그냥 가만히 아닥하면 되지.....
아니 씨발 누가 뭐래니 아까 그 시에 대하여 그러는 거지
남의 시 알아듣기 힘들단 말에 뭐 그리 열냄? 자기가 쓴것도 아님서
야 싸우자는 건 아니고 모르면 아닥할 게 아니라 자기 생각을 말할 수도 있는 거지. 문학에 정답이 어딨냐. 나도 그런 식으론 안 배웠다. 특히 너 첫번째 댓글은 굉장히 안타까운데.
네가 어떤 특정한 시와 그 시에 가슴 울리는 대중들을 이해 못하면서 어떤 시를 쓰고 만족할 수 있을지 난 솔직히 모르겠다. 요전에도 시만 올라오면 특히나 눈에 불을 켜고 '이딴 아줌마들이나 읽는 시 ㅉㅉ' 하던데 그런 태도 좀 지양하는 게 좋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