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어그로. 게이는 시쓰면 안되냐? 니새끼들 모니터 뒤에 숨어서 발작하는거 생각하면 참 가소로움.
류로(182.211)2014-07-29 21:04:00
어 안돼 게이니까
익명(203.226)2014-07-29 21:04:00
시집 제목가르쳐줘. 난 봐야겠다구?
이아린(125.185)2014-07-29 21:05:00
아 답업는 새끼들 ㅉㅉ
류로(182.211)2014-07-29 21:06:00
H모 시인이니 알아서 찾아라
익명(203.226)2014-07-29 21:07:00
이런 미친 새끼들도 문학을 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펭귄(119.65)2014-07-29 21:09:00
이런 애도 문학을 한다고 쳐주는 건 맘씨가 좋은 건지...
루드빅(219.241)2014-07-29 21:40:00
펭귄, 루드빅... 댓글들이...누굴 타박하는지 모르겠어. 게이? 글쓴애?
ㅁㄴㅇㄹ(14.54)2014-07-29 21:41:00
글쓴이지. 게이가 씨발 무슨 죄야 지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전국펭귄(119.65)2014-07-29 21:42:00
편드는 애들도 새롭네. 나는 뭐 남이 성생활을 어찌 하든 관심없으니까. 게이라는 사실을 밝혀 잇속을 차리든 차별하든 다 촌스럽다고 생각한다만. 아직 한국 사회는 게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좋을 게 없어. 괜히 낚이지 말고 무식한 애들 무식한 짓 하게 두고 책들 읽으렴.
ㅁㄴㅇㄹ(14.54)2014-07-29 21:44:00
게이가...태어난 것이라는 데는 학문적으로도 견해가 다양하니 백 퍼센트 옹호할 수는 없으나...통계상으로 보면 태어나는 건 아닌 듯. 어느 순간 본인이 선택하게 되는데 성장 과도기적이라 인지하지 못하는 측면이 강하지. 게이로 선택되는 그런 유전자는 없어.
ㅁㄴㅇㄹ(14.54)2014-07-29 21:46:00
아직 덜 진화된 미물들에서 발견되기는 하지.
ㅁㄴㅇㄹ(14.54)2014-07-29 21:46:00
암튼, 남의 성생활에 관심 두는 건 청소년기 야동 선에서만 귀여운 걸로 봐 주는 거야. 타인의 사랑의 방식에 호감이나 분노 등 감정을 느낄 정도로 궁하면 야동이나 쳐 보렴. 옆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부러움에 부들부들 떠는 게 얼마나 찌질한지 백가흠 소설 귀뚜라미가 온다에 잘 나와 있잖니.
ㅁㄴㅇㄹ(14.54)2014-07-29 21:53:00
그 결의로 글을 썼으면 문갤 애들한테 안 씹혔을 텐데. 문갤에 씹히고 문단에 씹히고 여기 와서 남의 사생활이나 뿌리고 다니다니. 치졸하다.
asdf(14.54)2014-07-29 22:03:00
ㅁㄴㅇㄹ // 공부 좀 해라 병신아 ^^; 사랑에 관련된 인지가 어느 부면에서 진화론적으로 언급될 수 있는 지가 의문이다.
꽃개(112.153)2014-07-29 22:36:00
사랑의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성립되는 것은 언제나 사회학적 방면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사랑은 왜 여자와 남자 사이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 사랑은 동물과 사람 사이에선 안되는가? 사랑은 동성끼리는 안되는가? 사회가 발달하고 다양한 철학과 풍조가 만연할 수록 사랑의 범위는 넓어진다. 예컨데 이전 사회에서 사랑은 자연의 일부로서 "번식"을 주된 목적으로 했지. 대를 잇고 노동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우린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끌었다. 게다가 그 과거 시대에서는 인구가 곧 국력이었으니 또한 더 할 말도 없을 것이라고 보인다. 목전 사회에서는 사랑의 모습이 벌써 많이 바뀌었다. 기계가 사람의 노동을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과도한 인구는 오히려 해가 됐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사랑에 대한 "자연 제약"을 많이 풀기 시작했지.
꽃개(112.153)2014-07-29 22:39:00
사랑은 이제 그 범위가 넓어져서 제 1의 성인 남성과 여성을 제외하고도 제 2의 성인 동물까지 만들어내기도 했으니, 사랑은 우리 삶 주변에서 더욱 보기 쉬운 것이 되고 삶을 더 다채롭게 하고 있다. 동성애도 그와 별 다를 바 없다. 오늘날의 사랑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에서 존재의의가 있다. 결코 재산과 힘, 노동 따위와 관련된 것이 아니다. 킨제이의 논문을 보면 70, 80년대 미국에서는 벌써 아주 많은 동성애자들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지. 게다가 그 동성애는 무척 자연스러운 것이며, 그렇게 희귀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통계학적으론 한 두 명꼴에 한 명은 동성애자 기질이 있다고 보면 된다. 나머지 한 명은 사회가 세뇌시킨 미적 판단에 의해서 스스로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꽃개(112.153)2014-07-29 22:43:00
씨발...... 머리가 있으면 당연하게 여겨진다. 정말로. 어
꽃개(112.153)2014-07-29 22:44:00
사람은 사람끼리 사랑하는 거지. 남자여자끼리 사랑해라는 건 도대체 어떤 과학에서 나온 생각이냐?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이런 걸 못 배워 먹은 꼰대라고 한다.
꽃개(112.153)2014-07-29 22:44:00
ㅁㄴㅇㄹ / 곁가지 얘기이긴 한데요..."덜 진화된"이란 수식어는 진화론의 본질과 너무 동떨어진 표현인 것 같아요. 진화는 더 되고 덜 되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대표적인 어그로. 게이는 시쓰면 안되냐? 니새끼들 모니터 뒤에 숨어서 발작하는거 생각하면 참 가소로움.
어 안돼 게이니까
시집 제목가르쳐줘. 난 봐야겠다구?
아 답업는 새끼들 ㅉㅉ
H모 시인이니 알아서 찾아라
이런 미친 새끼들도 문학을 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애도 문학을 한다고 쳐주는 건 맘씨가 좋은 건지...
펭귄, 루드빅... 댓글들이...누굴 타박하는지 모르겠어. 게이? 글쓴애?
글쓴이지. 게이가 씨발 무슨 죄야 지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편드는 애들도 새롭네. 나는 뭐 남이 성생활을 어찌 하든 관심없으니까. 게이라는 사실을 밝혀 잇속을 차리든 차별하든 다 촌스럽다고 생각한다만. 아직 한국 사회는 게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좋을 게 없어. 괜히 낚이지 말고 무식한 애들 무식한 짓 하게 두고 책들 읽으렴.
게이가...태어난 것이라는 데는 학문적으로도 견해가 다양하니 백 퍼센트 옹호할 수는 없으나...통계상으로 보면 태어나는 건 아닌 듯. 어느 순간 본인이 선택하게 되는데 성장 과도기적이라 인지하지 못하는 측면이 강하지. 게이로 선택되는 그런 유전자는 없어.
아직 덜 진화된 미물들에서 발견되기는 하지.
암튼, 남의 성생활에 관심 두는 건 청소년기 야동 선에서만 귀여운 걸로 봐 주는 거야. 타인의 사랑의 방식에 호감이나 분노 등 감정을 느낄 정도로 궁하면 야동이나 쳐 보렴. 옆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부러움에 부들부들 떠는 게 얼마나 찌질한지 백가흠 소설 귀뚜라미가 온다에 잘 나와 있잖니.
그 결의로 글을 썼으면 문갤 애들한테 안 씹혔을 텐데. 문갤에 씹히고 문단에 씹히고 여기 와서 남의 사생활이나 뿌리고 다니다니. 치졸하다.
ㅁㄴㅇㄹ // 공부 좀 해라 병신아 ^^; 사랑에 관련된 인지가 어느 부면에서 진화론적으로 언급될 수 있는 지가 의문이다.
사랑의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성립되는 것은 언제나 사회학적 방면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사랑은 왜 여자와 남자 사이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 사랑은 동물과 사람 사이에선 안되는가? 사랑은 동성끼리는 안되는가? 사회가 발달하고 다양한 철학과 풍조가 만연할 수록 사랑의 범위는 넓어진다. 예컨데 이전 사회에서 사랑은 자연의 일부로서 "번식"을 주된 목적으로 했지. 대를 잇고 노동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우린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끌었다. 게다가 그 과거 시대에서는 인구가 곧 국력이었으니 또한 더 할 말도 없을 것이라고 보인다. 목전 사회에서는 사랑의 모습이 벌써 많이 바뀌었다. 기계가 사람의 노동을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과도한 인구는 오히려 해가 됐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사랑에 대한 "자연 제약"을 많이 풀기 시작했지.
사랑은 이제 그 범위가 넓어져서 제 1의 성인 남성과 여성을 제외하고도 제 2의 성인 동물까지 만들어내기도 했으니, 사랑은 우리 삶 주변에서 더욱 보기 쉬운 것이 되고 삶을 더 다채롭게 하고 있다. 동성애도 그와 별 다를 바 없다. 오늘날의 사랑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에서 존재의의가 있다. 결코 재산과 힘, 노동 따위와 관련된 것이 아니다. 킨제이의 논문을 보면 70, 80년대 미국에서는 벌써 아주 많은 동성애자들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지. 게다가 그 동성애는 무척 자연스러운 것이며, 그렇게 희귀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통계학적으론 한 두 명꼴에 한 명은 동성애자 기질이 있다고 보면 된다. 나머지 한 명은 사회가 세뇌시킨 미적 판단에 의해서 스스로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씨발...... 머리가 있으면 당연하게 여겨진다. 정말로. 어
사람은 사람끼리 사랑하는 거지. 남자여자끼리 사랑해라는 건 도대체 어떤 과학에서 나온 생각이냐?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이런 걸 못 배워 먹은 꼰대라고 한다.
ㅁㄴㅇㄹ / 곁가지 얘기이긴 한데요..."덜 진화된"이란 수식어는 진화론의 본질과 너무 동떨어진 표현인 것 같아요. 진화는 더 되고 덜 되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진화론을 알고 글을 써야지 무슨 수식어로 붙이면 다 말인줄 아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