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테게 마리 우꼬 이따
샤가레 다기 울꼬 이따
칸딩쓰키눈 알쑤엄눈 우머굴 연주한다.
마티쓰눈 수주브믈 숨기고 강녈하다.
바에서 만난 난쟈가 전시회 티케슬 주어따
친구에게 자랑하며 차자간 더쑤궁 겨울날씨에 치여 쓸쓸해따
내가 걸려있는 벽기 보이는가
샤란드른 나룰 보지 안코 지나간다
봐주세요, 봐주세요, 나의 향기를 맡으세요!
단정한 피카소의 그리믈 보며 나도 저런 시저리 이써찌, 한다
겨울, 미술관은 사람들로 뿌저인다
아이드른 뛰어다니며 엄마를 찬는다
언마 , 언마가 늘는게 시러
더 이상 늑찌 마세요.
난 엄마에게 절머 보이는 선글라스를 끼운다
언마와 내가 손자꼬 미술관에 거러 드러간다
흑 흑....와따시... 슬프다... 눈물을... 훔친다....
헉.. 이 정도면 노벨 문학상은 껌이겠군요-?후훗 ^^ ( 기름진 인중을 긁적인다. 그리곤 그 아름다운 윤활유를 그의 뒷입으로 쑤셔 박는다 "하--아..!" 아-아-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