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수논객 사이에서 탈탈탈탈털리지만 정작 그들도 신간이 나오면 그날 사서 읽을정도로 중독성 있다고 함. 마치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영하는 드라마 같다는 평.
1q91(175.223)2014-07-30 00:35:00
이런거 따지는것도 우습지만 문갤이니까. 그니까 럼 대중성은 어마무시하다는거지? 순문학. 뭐 이방인 이런책이랑은 거리가 좀 있나?
ㅁ(211.36)2014-07-30 00:37:00
그건 좀더 두고 봐야하지 않을까? 대중성이 좋다고 해서 작품성이 떨어진거나 주제가 가벼운건 아니라고 생각함. 소설에서 의미는 +a 같은 요소인데, 우선 재밌게 읽고나서 남는게 있으면 그게 좋은 소설이라고 하더라 그렇지 않은 소설은 읽히지 않고 읽히지 않는 소설은 무의미하니까.
1q91(175.223)2014-07-30 00:43:00
군인들의 필독서지. 분대에서 한명 이상은 귀요미를 읽어본 사람이 있음
오미타불(1.249)2014-07-30 00:48:00
프랑스에서 기욤뮈소는 그냥 대중작가 맞다. 대중작가 중에서도 웹소설 정도의 평가를 받는 편. 위의 말은 동의할 부분이 있지만 프랑스에서의 평가만으만 봤을 땐 기욤뮈소 모든 소설이 그냥 트와일라잇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프랑스 보수논객 사이에서 탈탈탈탈털리지만 정작 그들도 신간이 나오면 그날 사서 읽을정도로 중독성 있다고 함. 마치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영하는 드라마 같다는 평.
이런거 따지는것도 우습지만 문갤이니까. 그니까 럼 대중성은 어마무시하다는거지? 순문학. 뭐 이방인 이런책이랑은 거리가 좀 있나?
그건 좀더 두고 봐야하지 않을까? 대중성이 좋다고 해서 작품성이 떨어진거나 주제가 가벼운건 아니라고 생각함. 소설에서 의미는 +a 같은 요소인데, 우선 재밌게 읽고나서 남는게 있으면 그게 좋은 소설이라고 하더라 그렇지 않은 소설은 읽히지 않고 읽히지 않는 소설은 무의미하니까.
군인들의 필독서지. 분대에서 한명 이상은 귀요미를 읽어본 사람이 있음
프랑스에서 기욤뮈소는 그냥 대중작가 맞다. 대중작가 중에서도 웹소설 정도의 평가를 받는 편. 위의 말은 동의할 부분이 있지만 프랑스에서의 평가만으만 봤을 땐 기욤뮈소 모든 소설이 그냥 트와일라잇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너무좋네 이런얘기 할수있는게. 문갤의 가장 큰 순기능이라고 봄. 고마워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