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프랑스 이런 서구권의 문학상들은 이미 출판된 책들한테 주는 거임
그럼 무명 작가들은 어떻게 해야 하냐? 출판사에 제출을 해야 하는데 이것도 바로는 안 받아주고 문학 에이전트라는 중개인한테 우선 원고를 보내서 이 중개인이 괜찮다고 생각하면 출판사에 보내줌. 출판사는 중개인 안 거친 원고는 안 받음.
물론 뛰어난 작품이면 어떤 시스템에서도 경쟁을 뚫고 성공하겠지만서도 나는 한국 일본 방식이 낫다고 생각. 이미 책이 출간된 작가들은 상을 받아도 명예와 부를 조금 더 얻는 거지만 무명 작가는 가진 게 아무 것도 없거든.
이미 이뤄낸 사람들에게 영예를 안기는 것보다는 신인을 발굴하는 게 더 중요한 일이 아닐까.
요약: 문학상 시스템 덕에 작가로 등단하기는 한국이나 일본이 더 쉽다. 서양은 시작부터 무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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