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어떤 시인은 서울대였나? 국문학과도 아니고 문학이랑은 별로 관계 없는 과였는데..(정치외교학과인가? 법학과인가? )

그런데 대학원을 문예창작인지 국문인지 하여간 그쪽으로 가서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더라.

 

결국 문창과 다닌다고 다 같은 병신인 건 아니지.

 

다만 줫도 없으면서 현 등단작가 무시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꼭 ㅀ 같은 인물을 뜻하는 말은 아님) 

 

지는 문창과 내에서도 줫도 인정 못 받고 공부도 못해서 지잡대 다닌 주제에...교수 말이라도 잘 듣던지...교수말 안 들을 거면 애초에 대학을 진학하지 말았어야하는데 말이지.

 

그렇다고 알바를 해서 돈을 벌기를 하나...줫도 집도 어려운데 부모님 등골 빼먹으면서 등단도 못하고 취업준비도 안 하고...이럼 걍 씹노답 한강 테크 아니냐?

 

 

 

문제는 한강으로 안 간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