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다고 가 지나...? 학교에 온 경쟁률 안내 책자 봐봐. 거기 정보 거의 정확하다고 보면 돼. 인 서울 문창과가... 별거 없는 것 같아도 인문대 중 경쟁률 제일 높아. 수상 경력 없고 내신 별로, 수능 별로면... 그 학교 제일 경쟁 없는 과 가서 전과하는 것도 방법. 나열한 학교들 보니 성적 별로 안 높고 스펙 없어보여 하는 말이야. 숭실대도 내가 몇해 전 눈팅한 기억이 맞다면 이십여 개 학과 중 문창과 경쟁률이 제일 높았어. 비인기학과의 다섯 배 정도였나?
asdf(14.54)2014-07-30 16:52:00
불문과로 들어가서 불문과 남든 문창과 전과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번역가, 전 현대문학 편집위원 이재룡 교수님이 숭실대 불문과자녀.
가고 싶다고 가 지나...? 학교에 온 경쟁률 안내 책자 봐봐. 거기 정보 거의 정확하다고 보면 돼. 인 서울 문창과가... 별거 없는 것 같아도 인문대 중 경쟁률 제일 높아. 수상 경력 없고 내신 별로, 수능 별로면... 그 학교 제일 경쟁 없는 과 가서 전과하는 것도 방법. 나열한 학교들 보니 성적 별로 안 높고 스펙 없어보여 하는 말이야. 숭실대도 내가 몇해 전 눈팅한 기억이 맞다면 이십여 개 학과 중 문창과 경쟁률이 제일 높았어. 비인기학과의 다섯 배 정도였나?
불문과로 들어가서 불문과 남든 문창과 전과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번역가, 전 현대문학 편집위원 이재룡 교수님이 숭실대 불문과자녀.
봐서 성적 괜찮음 명지대로 빠져. 명지대 몇해째 문학동네로 쭉쭉 빠져왔지. <예상외로> 한신대 교수진도 좋다더라.
셋다붙으면 숭실대지. 근데 서울대가 나을듯;;
숭실대...등단율이 낮잖아. 지금부터 빡세게 습작할 수 있음 서울예대 가는 게 좋은데. 혹시 부족하다 싶음 한예종 들어가도 되고.
숭실대에서 등단한 사람 대개 혼자 글 써서 최종심 올라갔다가 해도해도 안 돼 학교 입학한 사람들이야. 그냥 학생 신분에서 일반적인 루트로 등단한 사람 없어.
숭대 문창 출신 작가들 별로 없다. 입시 기준으로는 상위권 학교인데 실제로 등단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이유가 뭐겠냐?
숭실대에서 등단하는 사람 없는 이유는 등단보다 글 언저리에서 밥벌어 먹을 수 있는 직업/기자.출판사.방송작가../준비하는 게 대다수라서 인듯 현실적으로 잘 생각하면 좋을것 같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