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작가인데.. 책 내용중에

 

술집에 들어가는데 거지가 돈달라하니깐 거지 때렸는데 되려 자기가 맞는거 그래서 그 작가는 거지에게 뭔가 깨우쳐 주고 싶다 이런 거 잠깐 나오는데 이게뭐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