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작가인데.. 책 내용중에 술집에 들어가는데 거지가 돈달라하니깐 거지 때렸는데 되려 자기가 맞는거 그래서 그 작가는 거지에게 뭔가 깨우쳐 주고 싶다 이런 거 잠깐 나오는데 이게뭐지 ㅠㅠ
뭔 개소리야 넌
입에,.....걸레를 처물었나.....인간말종이군 정말
보들레르 시인데 검색하기 귀찮음 존나 유명한거라 보들레르 키워드로 검색 좀만 하면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