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금 자극적으로 썼다.

이 작가들이 글 잘쓰는건 맞는데

난 왜 이작가들 추천하는 애들 보면

자기 수준 과시하려는 것 같는 느낌만 받지?

ㄹㅎ할부지는 세대가 저러니까 이해가는데

저 당시 작가의 이데올로기에 공감하고 공감되서 무릎을 탁 칠 수 있냐?

가요 추천 해달라는데 패티김, 이문세 추천하는 격인건데.

정상적인 답의 범주는 뭐 김영하 은희경 정도여야되지 않나 싶다. 예는 대충든거.

너네한테 썩은내남. 어쩔 수 없는 지적 허영심.

자기가 재밌게 읽은 소설을 솔직하게 추천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왜 자기도 재밌게 읽어내지 못할 작품들을 추천해내는지. 익명인데도 그렇게 잘난 척을 하고 싶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