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접을지는 모르지만
다시 한번 해본다

1q91 - 엄청난 잠재력이 느껴짐. 더 커지기 전에 없애야 할 듯. 근데 약간 뻘생각이 많은 듯함. 그게 장점인지 아닌지는 와따시가 평가할 수 없다구?

일뤼 - 닉은 예전부터 봤지만 무슨 글 썼는지 기억 안 남. 하.지.만. 어제 글을 보니 잠재력이 느껴졌다. 쿠쿡... 혹시 그 사이에 그만큼 성장을 해버린 것인가?

ㄹㅎ - 할아버지임.

이상 큳

사실 저 셋을 칭찬하려고 쓴 글임

참고로 나는 칭찬을 절대 함부로 하지 않아.

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얻는 걸

남들보다 조금 빨리 얻었다고 칭찬하지 않는다.

내가 감탄하는 것은 남들과 다른 길에 서있는 것

그건 시간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지

나에게 칭찬을 받고 싶은가? 쿠쿡... 야레야레

암튼 나는 칭찬을 거의 하지 않는다.

칭찬은 그만큼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난 칭찬 받아도 한번 생각하고 좋아할지 말지 결정한다.

또 칭찬 받고 싶은 사람은 리플 달아. 생각해볼 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