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40222/61101223/1 [책의 향기/이 책, 이 저자]‘대통령의 글쓰기’ 펴낸 강원국 前 청와대 연설비서관
강원국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국민과 역사를 두려워했다" [한겨레談 #11] http://www.youtube.com/watch?v=4tM8SbpKIGY
나는 7중대 소대원 강원국은 7중대 중대본부 대원. 내가 신춘문예응모작품을 수경[병장] 말년에 낼 때 강원국을 통해서 냈던 일.
얼차려를 받아도 끝까지 꼬박 견뎌내던 강원국.
아재 글은 재미는 확실히 보장.
재미라는 낱말이 어쩐지 천박하다는 뜻으로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