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와따시는 책을 고를 때 매우 까다로움
일단 몇 줄을 읽어보고
뻔한 생각이 들어간 글이다. 그럼 그 책은 쓰레기
예를 들어 법정의 무소유나 이외수의 모든 책들.
이런 거는 책 전체가 그런 뻔한 생각 모음집이지
좋은 책을 찾는 게 더 힘들다
저런 책들은 굳이 읽지 않아도
혼자 생각하다보면 자연스레 나오는
깊이 없는 사유들로 채워져있다.
그러니까 대중들에게 널리 읽히겠지
뻔한 내용이 인기가 많으니.
조금만 깊이가 있어도 대중들은 이해하지 못하니..
아니 오히려 저런 책들을 읽는 사람들이 지식인처럼
보이는 세상이니까. 가끔은 빡친다
ㅉㅉ
법정 무소유. 이게 뻔하다? 정말?
그리고 그런 뻔한 글들이나 쓰는 글쟁이들 특징은 인성이 쓰레기라는 것. 글만 봐도 사람이 보이고 사람만 봐도 글이 보임
좋은 에너지를 책쓰는데 모조리 쏟아부어서 그런듯 흑.화.한.다 락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선하고 발라더들이 더 드럽게 논다는걸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남
오미타불 is speaking on behalf of 쪼아라. 헿 엥
발라드 하는 새끼들은 여자 꼬시려고 시작해서 그럼. 애초에 동기부터가 그렇기 때문에 드럽게 놀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