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것도 너무 시간이 많이 든다.

그래서 와따시는 책을 고를 때 매우 까다로움

일단 몇 줄을 읽어보고

뻔한 생각이 들어간 글이다. 그럼 그 책은 쓰레기

예를 들어 법정의 무소유나 이외수의 모든 책들.

이런 거는 책 전체가 그런 뻔한 생각 모음집이지

좋은 책을 찾는 게 더 힘들다

저런 책들은 굳이 읽지 않아도

혼자 생각하다보면 자연스레 나오는

깊이 없는 사유들로 채워져있다.

그러니까 대중들에게 널리 읽히겠지

뻔한 내용이 인기가 많으니.

조금만 깊이가 있어도 대중들은 이해하지 못하니..

아니 오히려 저런 책들을 읽는 사람들이 지식인처럼

보이는 세상이니까.  가끔은 빡친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