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지만 총 2천 페이지 분량의 서사적 구성의 소설

첫 시작은 고대 수메르 문명에서부터 시작하여서
알파우리 자리의 미개척 행성 \"바이하른\" 에서의
외계종족과의 자원전쟁으로까지 이어지는 복잡한
스케일임

주인공은 불사이면서 비범한 두뇌를 가짐

아무튼 어릴적부터 구상했던 소설이고 전부터 재미로
단편적으로 썻으나 지금 우선 한데 모아서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있고 이걸로도 아직 5% 못채운듯
모바일이라 지금은 안되고 집에가서 노트북에 조금
정리된 스토리 맛보기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