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드라마나 만화를 볼 때 주인공이 특정한 위기 상황에 빠지면 안 보는 사람임.
그런 성향 때문에 소설을 볼 때엔 이야기 보단 논설과 성묘사에 더 매력을 느꼈지...
내가 소설가 짓에 맞는 인간인지 모르겠네...;;
요즘엔 아무 소설도 구상되지도 않고...
난 사실 드라마나 만화를 볼 때 주인공이 특정한 위기 상황에 빠지면 안 보는 사람임.
그런 성향 때문에 소설을 볼 때엔 이야기 보단 논설과 성묘사에 더 매력을 느꼈지...
내가 소설가 짓에 맞는 인간인지 모르겠네...;;
요즘엔 아무 소설도 구상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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