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가 가장 나음
최근에 쓴 낙수반 나오는 글 보니까
뭔가 얕다는 생각이 들었음 묵직한 분위기는 너 자신이 묵직해져야지 낼 수 있는것
정황포착은 좋은데 그걸 마구잡이로 설명하려니까 글이 얕아지는 느낌이 듦
좀더 감정을 압축해봐 한자한자 고통스럽게 쓰다보면 언젠가 그게 소설이 되어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