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가 가장 나음최근에 쓴 낙수반 나오는 글 보니까뭔가 얕다는 생각이 들었음 묵직한 분위기는 너 자신이 묵직해져야지 낼 수 있는것정황포착은 좋은데 그걸 마구잡이로 설명하려니까 글이 얕아지는 느낌이 듦좀더 감정을 압축해봐 한자한자 고통스럽게 쓰다보면 언젠가 그게 소설이 되어있는거야
아니...낙수반...언제 썼지?
제가 말한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63753&page=2 이것입니다
일단 감사해욧...
쓸데없이 거추장스러운 표현이 너무 많아서 조잡해보임
네 죄송합니다 자살하겠습니다 ㅅㄱ
안돼 미안 근데 물감처럼 퍼져나갔다 이런 거는 좀 다듬으면 좋을 듯
네 한 스무개 넘어가나요 거추장스러운거?
몇 줄만 대충 훑서서 모름 점순님의 댓글을 기ㄴ 다리시길 너무 격해서 저 쫄았음.
라이트노벨 같다.
네 감사합니다 한 3주정도 묵히고 다시읽어야지//라이트노벨??????
배웠네.
근데 제목이 어둠의 사이버 듀얼이 뭐냐
그런 약ㅇ간은 과한 묘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
해서파관이랑 어사듀중에 고민하다가 어사듀가 더 간지넘쳐서 어사듀함//글고 예전엔 이거보다 더 과했음
존나 손발 오그라들어. 감정 과잉한 게 문장에도 느껴지는데 제목까지 이중사살이네 너님이 너님 글 1빳다 안티로구만.
근데 문장은 좋았음.
네? 감정 과잉한게 문장에서도 느껴진다<-이건 인정 근데 그런데도 문장이 좋을수가 잇단말인가?
맞아 그래도 잘썼으니까 이런 격한 반응을 감내하시길
1.238/ 걍 걸러들어. 뻔히 뭔 말인지 알아들으면서 뭘 더 캐물어. 문창과 가면 너같은 놈들 많잖아. 문장 자체는 깔끔하고 정석대로 잘 쓰는데 글 자체가 좆나 노잼인 애들.
그리고 존대하지 마라.
아뇨 저 죶도모르는데 시발;; 넹 걍 짜질게요...(한숨) 글고 이과임
어
존나 말초적인 재미를 추구하면서 써 보지 그래. 중학교만 나온 옆집누나도 재미있게 읽을 만한 글을 써보겠다는 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