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습작을 하고 있는데
얼마 안되는 거 모아서 공모전에 한번 투고를 해보고 싶거든요?
지금 눈에 들어오는 게 현대시추천이랑 중앙일보 신춘문예인데
김칫국 거하게 한번 들이마셨다고 치고 만약 등단한다면 어느쪽이 더 순탄하게 작품활동 할 수 있나요?
제가 습작을 하고 있는데
얼마 안되는 거 모아서 공모전에 한번 투고를 해보고 싶거든요?
지금 눈에 들어오는 게 현대시추천이랑 중앙일보 신춘문예인데
김칫국 거하게 한번 들이마셨다고 치고 만약 등단한다면 어느쪽이 더 순탄하게 작품활동 할 수 있나요?
두 군데 다 보내보고 결과 나오면 그때 생각해. 다른 작품 투고하면 되니까.
그린티 뭔소리야 작품 얼마 안되는거 모아서 보낸다는데 두개 다라니, 중앙은 등단작을 다들 읽고 현대시는 지면을 줄텐데, 결국 어디로 등단하든 네가 어떤 시를 쓰느냐의 문제겠지....
ㄴ 그 얼마 안 되는 양은 안 적었잖아..그리고, 보낼작품이 두 군데도 안 될 정도로 얼마 없으면 응모를 하지 마. 얼마나 많은 작품을 쓰고 또 써도 될까말까한 게 등단인데.
더 <순탄하게>? 그런 데가 어딨겠냐.
니작품수준에 달렸다. 그저그런등단이면 어디로등단해도넌묻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