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자꾸 떠오르길래 한 이만큼 사다가 삶아먹었더니 개운해 refreshed
돼지 먹고 개운하다니
ㄴ 고기를 자주 먹나 봐? 난 고기를 거의 안 먹다시피 해.
난 맨날 먹어. 없으면 허전하지.
그래서 그렇구나.
자주 먹으나 가끔 먹으나 돼지고기 먹으면 식도에 기름 낀 게 느껴지던데 개운하다니. 쐬주도 한 잔 하샸구랴. 외국인들이 한국인을 믿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 김치찌개 먹으면 하는 그 말, 시원해.
간단히 삶아먹걸랑. 물에 돼지앞다리살을 넣고 그냥 끓여 건져서 김치에 싸서 먹어요. 술은 어제그제 많이 해서 안 함. 고기를 먹어본 지가 육개월은 되었나.
생선을 먹고 싶기는 하지만 도대체가 믿을 수가 있어야지 후쿠시마 댕겨온 명태나 고등어를 먹게 될까 봐 꼬막 정도 멸치 정도 미역 정도만 먹어주네.
육개월->륙개월.
청경채를 삶아먹고싶다
소고기라면 몰라도 돼지고기를 개운하게 먹는다는건 오류군
이것들이시방호강(luxury)에겨워서딴소리네일년에제삿날에나고기를먹는다고쳐라고단백질맛을그래야알것이야.
하긴 그렇다 벼메뚜기 개구리뒷다리 구워먹고 쥐고기나 먹었던 내 때와 니들 피자 통닭 이런 것으로 배터지게 먹는 때와 비교 자체가 문제긴 하다.
지인이랑 만나서 술 마시고 놀 때는 그럼 안주는 풀뿌래기로 하남?
응.
안주는...회가 제격인데.
돼지 먹고 개운하다니
ㄴ 고기를 자주 먹나 봐? 난 고기를 거의 안 먹다시피 해.
난 맨날 먹어. 없으면 허전하지.
그래서 그렇구나.
자주 먹으나 가끔 먹으나 돼지고기 먹으면 식도에 기름 낀 게 느껴지던데 개운하다니. 쐬주도 한 잔 하샸구랴. 외국인들이 한국인을 믿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 김치찌개 먹으면 하는 그 말, 시원해.
간단히 삶아먹걸랑. 물에 돼지앞다리살을 넣고 그냥 끓여 건져서 김치에 싸서 먹어요. 술은 어제그제 많이 해서 안 함. 고기를 먹어본 지가 육개월은 되었나.
생선을 먹고 싶기는 하지만 도대체가 믿을 수가 있어야지 후쿠시마 댕겨온 명태나 고등어를 먹게 될까 봐 꼬막 정도 멸치 정도 미역 정도만 먹어주네.
육개월->륙개월.
청경채를 삶아먹고싶다
소고기라면 몰라도 돼지고기를 개운하게 먹는다는건 오류군
이것들이시방호강(luxury)에겨워서딴소리네일년에제삿날에나고기를먹는다고쳐라고단백질맛을그래야알것이야.
하긴 그렇다 벼메뚜기 개구리뒷다리 구워먹고 쥐고기나 먹었던 내 때와 니들 피자 통닭 이런 것으로 배터지게 먹는 때와 비교 자체가 문제긴 하다.
지인이랑 만나서 술 마시고 놀 때는 그럼 안주는 풀뿌래기로 하남?
응.
안주는...회가 제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