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기전에는 먼가
비장하고 비극적인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율리시즈가 병신같이만 느껴지면서
나름 진지한 대목에서도 가만히 읽고 있으면
존나 찌질하고 웃기고
영웅하고는 거리가 먼 그냥
요절복통 코메디같은 느낌이 든다...........
이거 읽기전에는 먼가
비장하고 비극적인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율리시즈가 병신같이만 느껴지면서
나름 진지한 대목에서도 가만히 읽고 있으면
존나 찌질하고 웃기고
영웅하고는 거리가 먼 그냥
요절복통 코메디같은 느낌이 든다...........
오디세이가 그렇게 재미있어? 재미있
단 이야기는 처음으로 듣는 거 같아서.
번역 문제기도 하겠다만, 뽀뽀뽀에서 소극으로 다 보고 자라 그럴겨. 영화로도 안 다룬 부분 없고. 부분 부분 이미 본 내용잉께 그게 몇 너의 허세가 또 발동햤걌지.
삭제되얐네. 그게 몇 년 전 작품인지도 안 보고 너의 허세가 또 발동햤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