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쪽배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저걸 잡았다는 게 말이 되냐?
노인과 바다에서 노인 혼자서 이런 물고기를 잡았다는게
스타쿠스(ppuma127)
2014-08-05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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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튜나에 나오는 커다란 청새치 정도로 이해하고 있음.
팔씨름한 이야기 보면 그 노인 힘 존나 센 게 컨셉이고 존나 끌려다니면서 힘을 다 빼놓는다 손바닥도 다 벗겨지고. 그래서 배에도 못 싣고 옆에 끌고 가다가 상어들이 다 쳐먹잖아
소설이니까. 실제로도 안 될 것 없다 보는데.
-_- 니가 쓰면 가짜. 헤밍웨이는 실제 낚시광이었으니 진짜였겠으나 비유잖니. 비유. 글을 낼 때마다 평론가들 평이 안 좋아 고된 노동을 통해 물고기를 잡았으나 결국 남은 건 뼈다귀뿐. 근데 그게 처참한 심정이었을지 그럼에도 마스터 피스라 하는 건지 고건 모르지.
이건 뭐 거의 성경 홍해가 진짜 갈라졌네 아니네 수준.
그 헤밍웨이 죽었을 때 찍은 사진이랑 의사랑 근거가 확실하다 싶은데. 죽었을 때 그 야성미 넘치던 헤밍웨이 자지가 정말로 처참할 정도로 작았대네.
아마도 이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