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요
보고서(182.208)
2014-08-06 00:46: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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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는 길이 아니라 원하는 길이 아닐까요?
그런 거면 쓰지도 않았죠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돈지랄학과에 다니는데 저는 돈이 없어요. 밤이라서 조금 긴 사정을 다 나열하기가 좀ㅎㅎ 이제 자야죠.
않는, 않는, 없는, 혼내, 강요, 잘못......후아~ 모를수밖에
아 그렇군요 다들 그러는데 나만 뒤쳐지는거 아닌가 회의가 생기기 마련이죠 꿈만 바라보기엔 현실이 너무 가까워서 저도 그런생각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