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오로지 이 ㅀ 솜씨임. 좀 전에도 확인함. 농협 공판장에서 사온 장수막걸리에는 쇠 성분이 아니라, (손을 벨 수 있던), 플라스틱 뚜껑. 내가 먹다가 하도 하도 안 되겠더라고 전화했지 그 병에 써 있는 데로.

 

그 내측 외측. 이런 시외버스 렬차. 여기서 내측 외측? 이걸 내가 철도청에 낸 거라 엽서 비치.

 

앉아서 볼 적에는 내가 안이므로 복도 쪽은 밖 아닌가. 그런데 막상 현실은 그 반대였던 것. 이걸 내가 고쳐준 것이지. 아저씨 봐요. 들어오는 사람한테는 창가 쪽이 안이지만 앉아 있는 사람으로는 복도 쪽이 안.

 

 

너모나 작으나 나는 그런 일을 한 사람임.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