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닌 일 가지고 시비털고 싸우고 욕지랄하고 지긋지긋하지도 않냐
글쟁이 새끼들 선배 후배 몰라보고 깽판부터 치는 꼬라지는 여기서도 뻔하구나
오미타불 ㅀ 이아린 이딴 애들 뻘소리 하는 게 차라리 듣기 좋겠어
저래놓고 나중에 등단하고 고고한 척 잘난 척 문예지에 면상 내밀 걸 생각하니 어우 토나와
별 거 아닌 일 가지고 시비털고 싸우고 욕지랄하고 지긋지긋하지도 않냐
글쟁이 새끼들 선배 후배 몰라보고 깽판부터 치는 꼬라지는 여기서도 뻔하구나
오미타불 ㅀ 이아린 이딴 애들 뻘소리 하는 게 차라리 듣기 좋겠어
저래놓고 나중에 등단하고 고고한 척 잘난 척 문예지에 면상 내밀 걸 생각하니 어우 토나와
발작 자제 좀;;;
후배한테 당한 굴욕을 왜 여기서 푸냐. 참나.
와 선후배 드립... 이런 커넥션 정말 숨막히고 소름끼친다
나이는 적어보이는데 전형적인 꼰대네
등단한 애들은 여기 와서 참 헛소리 많이 하데. 지들이 작가면 지들 팬하고 출판사 가야 작가지. 내가 일반 독자거나 문학 공부하는 학잔데 지가 작가라고 존칭 붙여 추켜세워줘야 해? 박상륭, 이외수도 존대 없이 실명 거론하는 건 심지어 대학(원) 첫 수업 시간에 가르치는 기본이구만. 어린 것들이 꼭 꼴려 선후배 드립치더라. 하다못해 팟만 들어도 지들 말 안 해도 타인을 대하는 호칭 하나로 학력 쫙 뽑히는구만. 누가 공부하면서 학자/작가 언급할 때 존칭 붙이냐. 무식한 놈아.
예를 들어 교수님이 이어령 정도 연배일 때 뿐만 아니라 삼사십대라도 그 앞에서 학자, 작가 존칭 안 붙여. 황석영 문학의 작품 세계, 이러지 황석영 작가님의 작품 세계 이러리? 아나운서들이 버릇 없어 뉴스 진행하며 소설가 황석영 씨, 하고 마냐. 꼭 배우다 만 것들이 서열 존대 타령이여.
거기다 여기는 작가가 아닌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 죄 모이는 데라 작가 호명하고 지들 하고 싶은 말도 다 하고, 궁금한 것도 서슴없이 묻는데 지들 존칭으로 불러 좋은 점만 말해주길 바라는겨. 왜? 좋은 글만 좀 쓰시지.
음,, 오미타불 ㅀ 이아린 빼면 욕할 사람 누구 남는지가 아예 잡히지가 않는데...00?
문갤에는 오늘도 신흥병신이 찾아옵니다.
한심.
뭐? 저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