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에 대한 이해만 제대로 꽉잡고 있어도 소설이 터무니없이 병신같아지는건 막을수있는데
사실 이미 등단한 작가들 소설만 읽어봐도 시점에 대한 이해가 아예없는 작가들도 많더라.
이게 그냥 중고딩때 배운대로 1인칭은 뭐다 3인칭은 뭐다 해서 그냥 써도 써지긴 하는데 시점이란게 화자가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애초에 말할수있고 환기할수있는 모든정서가 결정되는 거라 쓸 수있는 것도 완전 달라짐. 그래서 이것에 대한 이해가 있고 없고에 따라 쓸 수있는 내용의 폭도 천지차이..
아 시발 어렵다. 근데 이건 그냥 책봐서 아님 다른사람 말들어서 될게 아니다. 존나 머리터질때까지 생각하고 또 의심하고 그래야 할거같다.
니가아는 1인칭 3인칭이란 말도 사실 중고딩용 용어란다
123// 그럼 니가 아는 중고딩용 말고 뭐라고 부르는지 용어 설명 좀 해 봐라. 툭 던져 놓고 가지 말고.
귀찮아 어차피 중고딩용 용어로 알고있어도 글쓰는데지장없다 서사학 팔거아니면
123 얘도 잘 모름
귀찮아서 근거를 대지 못하면 선비질하지 마라.
?? 뭔 선비질? 난 그냥 이러이러하단걸 알려준거뿐인데 내가 모르다고 생각하거나말거나 니들이 모른다고 생각한다고해서 내가 진짜 몰라지는것도 아니고 맘대로해 서사학에선 1인칭 3인칭이란말 잘 안쓴다. 그냥 그렇다고 말한건데 다들 시비조네.
ㅋㅋㅋㅋ 지장없는데 그럼 왜 시비야
ㅋㅋㅋ도대체 어디가 시빈데. 내가 뭐 욕하면서 뭐라고했냐? 그냥 그렇다고 말해준거지. 참나 별 이상한놈들 다보네. 중고딩용 용어로 알고 있어서 부들부들하니? 왜 이상한데서 열폭해.
123 좀 재수없긴 했다. 너친구 별로 없지 않냐? 너처럼 재수없는 말해놓고 사실이라고 하는 애들 보통 은따던데..
아 그래 니네가 시비조로 들으셨다는데 존나 미안하다^^
어 담부터 어디가서 그러지마라. 너를 위해서라도.
너나 그딴 훈계질좀 자제해. 지들 인성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성격에 흠하나없이 완전무결하신가보다? 선비나셨네?
예의는 바르네
아니네
도시락 데우다 왔는데 123 상태 많이 안 좋네. 안 좋은 일 있으면 술 한 잔 해라. 혼자 먹지 말고.
안좋은일없는데 니네가 안좋게 만들었다. 던져놓고가든 말든 내마음이지. 앞으로 너넨 얼마나 근거 따박따박대가며 말하는지 볼게. 사과했더니 거기다또 훈계질을 하질 않나. 그새 우쭐해져가지고 ㅉㅉ.
펭귄 도시락 뭐야? 한솥? 123 알았으니 담부턴 그러지마.
123 이 멍청한 선비 아저씨는 지가 쓴 글이나 다시 쭉 올려놓고 당당했으면 좋겠다. 자기는 그냥 이러이러하단 걸 알려줄 뿐이었대.. ㅋㅋㅋ 아저씨가 뭘 알려줬는데? 댓글 올려서 다시 보는 거 힘드심? 지가 툭 중고딩용이랍시고 던진 건 괜찮고 남이 '얘도 잘 모름' 이라고 댓글 좀 툭 던진 건 시비조가 되는 합리적인 세상! 그리고 여기 아무도 님한테 열폭한 사람 없음. ㅎㄷㄷ;
ㅁㄴㅇㄹ//아니 한솥이 맛있는데 오늘 너무 귀찮아서 편의점 도시락 샀습니다. 근데 이거 새벽에 산 거라 지금 먹으려고 보니 밥이 돌이 됐네. 뜨거운 물 조금 섞어서 전자레인지 돌리는 중.
아무튼 열폭 같은 단어는 본인이 좀 뭐라도 되고 난 다음 사용하시기를 부탁드림.
역시 디지털세계는 살벌하군 어디서든 싸움이 벌어지지.
디테일하게 안알려주긴했는데 진짜 내가 뭐 글쓴이를 비꼬고 그럴려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래도 그렇게 느꼈다길래 사과했는데 니야말로 좀 구질구질하게 그만굴어. 니가 글쓴이고 아니고 제 3자가 껴들어서 진짜. 도시락이나 쳐드세요.
펭귄 // 너도 뭐라도 된다음 훈계질 하시던가요^^ 단어하나사용하는데 위대하신 펭귄님한테 검열받아야되나보네. 지가 남보고 선비질이라고 시비터는건 괜찮고 남이 열폭이라고 하는건 안되는 합리적인 세상! 예예 열폭안하셨는데 제가 몰라봤습니다^^
그냥 멍청한 게 아니라 진짜 병신이었네. 텅 빈 골통과 썩은 마인드로 나이만 처먹고 인생 낙오한 자들의 전형적인 유형이군. 오랑우탄도 훈련시키면 자기가 쓴 댓글 확인 정도는 할 수 있을 텐데. 그리고 사과? 내뇌사과요?(웃음)
정신승리하고 가시려 몸부림을 치시는 123님의 등 뒤로 기립박수를 쳐드립니다.
니가 대체 뭔데 골통 마인드 운운하는지 ㅋㅋㅋ 너야말로 눈이 없냐? 디테일하지못했다고 인정했고 시비조로들렸다길래 사과했는데 왜 자꾸 시비질? 내가 잘못을 했어도 ㅁㄴㅇㄹ한테 했지 니는 중간에 껴들어서 나한테 선비질이네 뭐네 하지 알았냐? 너야말로 오늘 안좋은일 있니? 도시락만 먹는 인생이 서러움? ㅁㄴㅇㄹ이 그만하래서 그만하려는데 왜 엄한 잉여놈이 자꾸 껴드냐. 밥이나 먹으라니까? 니한테 사과한거아니고 너한텐 사과할것도 없으니까 혼자 내뇌사과를 드시든^^
정신승리는 편의점 도시락 먹으며 오늘도 내인생은 나쁘지 않았다 자위하는 니가 정신승리십니다^^
존나 열받았나 보네. ㅎㄷㄷ 역시 멍청한 놈들이 쉽게 가져오는 무기 중 하나가 자격론이지. 한심.
자격론은 누가 먼저 들먹였는데 ㅋㅋㅋㅋ 할복자살하는 소리하고 계시네요. 열받은건 없고 니 하는 꼴이 답답해서 측은하긴하다. 애초에 니한테 뭐라고 한것도 아닌데 ㅋㅋㅋ니혼자 자꾸 질질 끌어대니까 ㅋㅋㅋ
오늘 또 이렇게 123이라는 유동 병신의 박제가 탄생하게 되는데. 두둥──. 손 부들부들 떨려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네. 불쌍.
너나 더럽게 흘리며 쳐드지마시고요. ㅋㅋ인정할거 인정하고 사과받을놈한테 사과했는데 계속 시비거는 니 어떤놈인지 훤하다
계속 시비 거는 건 내가 아니고 너임. 인격장애이신가. 게다가 도시락 편의점 떡밥 말고는 시비도 못 거는 어휘력 바닥의 잉여. 그것조차 이 대화와는 전혀 상관도 없는데, 캬. 너 글 써도 되냐고 빨리 다니는 논술학원 가서 원장님한테 물어보고 와.
시비거는데 뭐 고차원적으로 걸어줘야되냐? 시비잘거는게 무슨 자랑도 아니고 ㅋㅋㅋ 그리고 계속 먼저 시비거는건 넌데? 자격론 먼저 꺼내놓고 자격론꺼냈다고 뭐라하질않나 ㅋㅋㅋ 병원가서 언어장애있는거 아닌가 검사받고오렴
그냥 꺼져. 넌 어차피 병신 박제됐기 때문에 너랑 더 키배 벌여 봤자 소득도 없고 나까지 병신 됨. ㅂㅂ2
그만 아닥하고 도시락먹어. 밥먹는사람 별로 건드리고 싶지도 않고 ㅋㅋ ㅁㄴㅇㄹ이 그러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내가 끝까지 뻔뻔하게 나간것도 아니고 인정할거했는데 니 지랄병을 더 들어줘야할 이유가 없다. 혼자 아래댓글에 더 지랄을 하든 말든 마음대로하세요^^
젛은 문제의식에 병신답글들
00// 123은 진짜 지금까지 문갤에서 본 병신들 중 최고 병신인 듯. 문갤 병신의 전당에 헌액해야 함. 지가 뭔 소리하고 있는 줄도 모름. 상대가 맘에 안들면 자기 잘못 돌아보기는커녕 인신공격이라고 학질 걸린 똥개마냥 부들부들 떨어대는 게 존나 웃김.
문제는 1인칭 안 쓴다면서 끝내 다른 말로 어떻게 말하나 안 가르쳐 주네. 빨책 나와 맨날 소설 다루며 1인칭 3인칭 말하는 김중혁은 뭐냐. 나 대학 나왔다만 세분화할 뿐 1인칭 3인칭을 대체할 다른 말은 없는디. 예를 들어 1인칭이면 관찰자, 주인공 시점으로 나누지만 앞에 1인칭을 꼭 붙여. 쟈는 워서 배웠기에 그걸 다른 말로 쓴댜.
근댜, 또 2인칭은 왜 빼먹고 야기햐. 그래서 123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