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더하면 네 스토커기질상 아이피도 따고 집도 찾아와서 만나자고할까봐 사과할게.
지나간 글까지 뒤져가며 날까는거보면 어지간히 부들부들했나보다.
밥먹다 체했다면 미안.
내가 한솥도시락이라도 사줄게.
다만 너는 안과라도 꼭 가봐.
행간파악도 제대로 못하면서 어떻게 등단했다니.
뭐 그 이후 벌이가 시원찮아서 편의점 도시락이나 먹고있겠지만.
한솥이 그렇게 좋아?
내가 하나 적선해줄게. 치킨마요 사줄까?
니가 빨간색 밑줄친거만 보지말고 그 옆도 좀봐.
그냥 그놈을 누구누구라고 몬게 아니라
그쪽에서 근거없이 날 누구누구로 모니까 그런 논리면 니는 누구누구겠네 한거잖아.
편집하는 수준이 오디션 프로그램 뺨치겠다. 연출가해봐. 잘할듯.
뭐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줘도 넌 또 이상한 소리 하겠지만
아무튼 정말 미안하고
끼니 거르지말고 잘 챙겨먹어.
(숨죽임)
이새끼는 지가 하는 말이 시비인지 아닌지도 분간 못 하는데 누굴 욕할 자격이 되나
너 고딩 수준, 이래 놓고 뭔 지랄이래
ㅋㅋㅋ 철저하게 123 패배임
분간 못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까지 심하게 들을 줄 몰랐던거지. 그래서 사과했는데 그걸 가지고 계속 울궈먹으면 좋니?
오늘만 산다는 생각으로 쳐야지. 영혼이 안담겨있음. 현실에서도 찐따 가능성 농후...
찔리지 마세요. 쟤 불알이가 원래 사람 잘봄,,,ㅠ쓸데없이..
아휴. 벽창호들이네. 인정한 부분도 걸고 넘어지면 어쩌잔건지 모르겠는데. 00너는 열심히 오늘 잘 살고!
주절주절 졸렬보소
찐따한테 찐따소리들으니까 좀 그렇다.
123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다굴당해서 당황했을텐데 ㅠ 그만해 얘들아 / 근데 이거 진짜 미안한데 "아 그래 니네가 시비조로 들으셨다는데 존나 미안하다^^ " 이걸 아까부터 자꾸 사과라고 주장하는 거 같은데 이게 사과는 아니잖아 솔직히... 공격 아님 그냥 아까부터 사과했단 말을 강조하는 거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그래서.. 하튼 싸우지 말자 지금 별로 재미도 없고 ㅠ
늬에늬에~~~~~ 그려셨쎄여~~~~~
ㅁㄴㅇㄹ이 사과로 받아들였잖니. 나머지한텐 사과할필요도 없고. 그래도 사실 니 말도 일리가 있고 그 생각도 했기 때문에 새로 글써서 정식으로 사과한거지. 다굴당해도 뭐. 다들 곁가지처럼 인신공격밖에 할줄모르는데. 당황할 것도 없어.
123이 집중포화를 당하는 현상은 흥미롭다 왜? 전국펭귄도 ㅄ같은 짓을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물고 늘어지고... 유일한 차이는 123이 당황해서 꼬리를 내렸다는 것 뿐이고 비겁하고 더러운 하이에나 같은 문갤러들은 그저 약자를 물어뜯는 본성을 따르고 있을 뿐인 것이다..
약자 공경좀 하자..
꼬리 내린 개체는 무리에서 축출한다
약자에게 엄하고 강자에게 관대하다
단체로 까는건 종특이라서 뭐. 쩌기 위에 이응이응은 그나마 설득력있게 날 까서 인정하겠는데 불알은 밑도끝도없다. 그래놓고 지가 말빨 좋은 줄알겠지. 현실은 찐따인데.
나 말빨 안조음. 단지 너를 간파했을 따름...
간파한게 아니야 너는. 그냥 거울을 보고 착각한거지. 찐따눈에는 찐따만 보인다잖니. 니가 궁예말기랑 다를 게 뭐니. 후유. 그리고 나도 잘못한건 인정하고 ㅁㄴㅇㄹ 한테 사과했는데 그만하자 좀.
전펭봐서 그만한다 내가 ㅉㅉ
응 그만해야지. 따지는거에는 반박못하고 인정도 안하고 인신공격만 하는데. 난 잠 잘자. 잠 못자는건 스토커질하는 누구누구고. 가정환경이 좀 의심된다만.
인권위에서 조사왔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누군인지요?
전펭아 멍청한건 너지. 니가 나보다 나으면 내가 반박한부분에 대해 재반박해보던가. 없어보이게 인신공격만 하지말고. 하이브리드 시대에 인신공격밖에 못하고. 그래서 글밥먹겠어? 아 먹고는 있구나 편의점 도시락. 벌이가 시원찮아서 잠도 못자고 엄한데다 시비는 붙여야겠고. 집에다 안부전화좀 드려라. 도시락먹고있다고 곧이곧대로 말하진말고. 걱정하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