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와서 헛소리 하다 갔다는 얘기네. ㅉㅉㅉ. 등단해서 뭔 할 짓 없다고 문갤 와서 노가리 깠다냐.
ㅁㄴㅇㄹ(14.54)2014-08-07 13:16:00
그럼 디시에 갤 만든 진중권은 뭐냐. ㅋㅋㅋㅋ 둘이 서로 까면 재미지겄네.
asdf(14.54)2014-08-07 13:18:00
그러게. 내가 교수들 강의 평가 전에 학생 관리하러 학교 갤 전공 갤 들른단 얘기를 직접 듣고 날렸구만. 망상 드립 치더니. 니들 교수들 반이상이 시간강사, 비정년트랙인데 강의평가 나쁘면 강의 제한 들어가. 디시갤 들락인다니께. ㅉㅉㅉㅉㅉㅉ.
asdf(14.54)2014-08-07 13:22:00
동료 교수한테 조심하라 언질주는 것까정 봤구먼. 그러다가 강평 좋게 주고 성적으로 복수 당하지. 믿고자픈것만 믿고살면 속은 편하재.
ㅁㄴㅇㄹ(14.54)2014-08-07 13:26:00
그럼 여서 동향 보고 소재 얻거나 기사 옮기는 것도 어느 정도는 기정 사실이구먼. 니들 호구였다. 소재 될 만한 건 글 올리지 마라.
asdf(14.54)2014-08-07 13:30:00
ㄴ 역시 그렇구나. 언젠가 내가 이것에 대한 글 한번 올린 적 있는데...아, 가능성 여부를 물어보는 것. 대부분 설마...했음...근데..
그린티(61.101)2014-08-07 13:37:00
여기서 누가 누군지 충분히 검증됐던 문인들(챗종자까지 포함)이 한둘이 아니제. 어차피 여기 애들도 등단 노리는 애들 있을 터이고 그중 누군가는 언젠간 등단하고 또 활동하고 잠적하고 그러겠제. 문인이나 출판사 직원, 교수가 여기 왜 들어오냐고 망상질하지 말라고 쇼하는 놈들 다 머리 박고 반성해라
ㅋㅌㅊㅍ(152.99)2014-08-07 13:52:00
ㄴ걔들이 걔들인 것 같더라. 그냥 대거리 귀찮아서 그만 뒀지. 그 나이 먹고 그 짓 해야 먹고 사는 애환도 남 다르겠지. ㅉㅉㅉ.
asdf(14.54)2014-08-07 13:55:00
이미 몇몇 출판사에서 자기들 안 좋은 썰 올린 인터넷 사전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서 수정하고 바꾸고 반달 짓거리 하다가 수차례 걸렸었제. 누군가 그 사실을 여기서도 말했지만 지인이나 본인들이 고소하겠다고 개거품물며 달려들어서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망상종자가 되는 게 현실이었제. 정신차려 이새끼들아 여기서 함부로 씨부리다간 한방에 털리는거여
ㅋㅌㅊㅍ(152.99)2014-08-07 13:55:00
치졸한 새끼들이지 그 지인이나 제자라는 새끼들은 더 악질들이지. 예고 문창과나 과외선생 문창학원 새끼들한테 좆중딩 좆고딩 때부터 그리 쳐배우고 글밥 아니면 어디가서 동냥질도 못할 인간쓰레기들이 교수니 문인이니 콧대세우고 떠들고 댕기니 이 어쩌겠어. 문단이 뭐 인맥 놀이 안 하고 깨끗해? 백가흠 사건 때 그게 뭐 어때서 그러냐고 니 글실력이나 키우고 인맥이나 쌓으라고 헛소리 지껄이던 문청새끼들이 한둘이었냐? 문제가 문제인 게 아니라 문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문제야. 그리고 어린새끼들이 배워먹고 더 악질로 진화하는 거제
ㅋㅌㅊㅍ(152.99)2014-08-07 13:58:00
이건 순문학 장르문학 구분할 일 아니여 그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은 짓거리 하고 돌아댕긴다. 문학의 가장 특이한 특징 중 하나가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당수 일치한다는 점인데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 노는 놈들 중에 많은 문인들이 교집합으로 그놈들이란 건 머리 좀 굴려보면 알만한 일인데 이것부터 부정하니 안타까울 일이제. 가장 실력을 운운하지만 가장 구린 짓을 하며 뒷구녕 인맥은 거미줄처럼 촘촘한게 이 세계여
ㅋㅌㅊㅍ(152.99)2014-08-07 14:01:00
방어적으로들 구네. 딱히 틀린 말한 건 아니잖아, 뭐 어때?
ㅁㄴ(180.227)2014-08-07 14:28:00
여기서 문인 인증한 작가들이 몇이나 된다고. 그리고 문인 놈들이 여기 들어오는 게 뭔 문제냐.
ㅁㄴ(180.227)2014-08-07 14:28:00
ㄴ 문제 없어. 일반인인 척 지 이름 던지고 평해 달랬다가 작가(대개 본인) 존칭 안 붙인다 인상비평한다 지랄하고 가는 거 빼면. 전혀 문제 없어.
asdf(14.54)2014-08-07 14:30:00
정당한 비판이 가능하게 익명성 지켜달라는 것들이 익명성 보장된 장소에 와서 나이, 계급, 학력 제한 없이 자유토론하는데 지 한번 비판하면 수준 떨어지네, 헛소리하네 간질증부리는 것 말고 아무 문제 웞당께.
asdf(14.54)2014-08-07 14:32:00
제일 꼴 보기 싫은 애들은 익명성 보장된다 잘 나가는 동료 작가 까는 애들. 그냥 묻고 싶지. 왜 사냐.
asdf(14.54)2014-08-07 14:33:00
그런 작가들도 있었어? 일반인코스프레는 굳이 지가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다들 하는 거 아니야? "ㅇㅇㅇ 작가"라고 부르는 게 존칭은 아닐 텐데..
ㅁㄴ(180.227)2014-08-07 14:33:00
근데 너는 너 비판한다고 출판사 직원 몰아 세운 적도 있잖아? 작가 아닌 애 작가라고 몰아 세운 적도 있고.
ㅁㄴ(180.227)2014-08-07 14:35:00
그런 적 없는데? 여러 글에 맥락이 형성돼 그렇지. 그때마다 다 이유 있었어. 내가 한 한두 마디에 '망상 드립자'들이 초쳐서 삼천포로 잠시잠시 갔다온 것뿐.
ㅁㄴㅇㄹ(14.54)2014-08-07 14:37:00
지금 봐라. 내가 교수들도 들어온댔더니 아니라고 '개'난리치더니. 밝혀지는 거. 궁금하면 니가 파주 가서 거기 IP대로 글 하나 올려 봐. 긴가민가.
ㅁㄴㅇㄹ(14.54)2014-08-07 14:38:00
손X미 이X훈 김X필 박X철 이X체(초기 문갤에나 잠깐 와서 존재감은 없지만) 올해 30살에 아줌마들 과외해준다는 시인(이름은 모르겠음. 메이저 문예지 심사위원 겸 문창과 어디 교수 삼자대면 시켜준다 고소한다 이지랄한 거 보면 듣보잡은 아닌듯. 요샌 안 보여) 이 외에 더 뽑아주자면 니XX토 또 한명 전문대 문창 짝퉁과 나와서 3류 문예지 등단한 스님 출신 시인따위가 있겄제 아는 사람은 여기까지 니XX토 이하 급이야 떨어진다해도 나머지는 머...ㅋㅋㅋㅋ 챗방 가면 저희들끼리 서로 누가 누군지 알아보던데 예대 숭대 설대 골고루 있제. 관심 있는 사람은 조사 함 해봐봐 재밌을기다
vbn(152.99)2014-08-07 14:43:00
2년전인가 문갤 올비들 이름 거론하면서 등단 소감 쓴 놈도 있는데 그건 누군지 모르겠당 ㅋㅋ
vgs(152.99)2014-08-07 14:45:00
손보미는 모르겠고, 이영훈은 원래 여기서 등단전부터 오래 활동했었고 김연필은 등단 후에 잠깐 왔었고 박남철이야 처음부터 드러내 놓고 활동했었고 이이체는 등단 전에 글 한두개 쓴거 아니던가? 김승일 김산 이런 사람들도 글 몇개 싸고 말았잖아? 그럼 이런 작가네들도 문갤하고 있다고 봐야 되는 건가?
ㅁㄴ(180.227)2014-08-07 14:49:00
아 2년 등단 소감 올린 임승훈인가 현대문학 소설 등단한 사람일 거다. 그러고 보니 적지 않네.
ㅁㄴ(180.227)2014-08-07 14:50:00
아 최X운도 왔었제
ㅋㅌㅊㅍ(152.99)2014-08-07 14:51:00
그때마다 다 이유가 있었다고 하는데, 정작 설명 면에선 밀렸잖아. 그리고 파주 가서 글써본다고 일부만 보이는 아이피로만 어떻게 누가 누군지 알아내냐?
ㅁㄴ(180.227)2014-08-07 14:52:00
쟤네들은 본의 아니게 드러나거나 대놓고 드러내거나 원래 문갤하는데 알게 된 지인하고 함께 여기서 놀다가 흘려서 수면위로 드러난 사람들이지. 철저하게 자신을 숨기고 익명의 공간에 보이지 않는 사람은 아마 더 있겠지?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지방지 문예지나마 등단했다는 사람 몇몇 와서 더 배우고 싶다 어쩌겠다 떠들고 간 적 한두번 있었제
ㅋㅌㅊㅍ(152.99)2014-08-07 14:53:00
와서 말하는 걸 누가 뭐래. 꼼수 부리니 그러지. 띄우는 애도 문제지만 까는 애들 제일 심각. 손보미 띄우는 틈에 맞춤법 적확하게 맞추어 깐 애, 걔는 인간 말종이라고 봐. 김애란도 형편없이 까이는 거 보며 웃고 말았지. 열심히 맞춤법 맞추는 것만큼이나 일부러 띄어쓰기 틀리는 것도 나름 귀엽다만, 니들 보고 문단 가려 꿈꾸는 애들 많은데 혼자 그리 살지 왜 친히 왕림해 남의 꿈꺼정 꺾니.
asdf(14.54)2014-08-07 14:54:00
이글의 원래 논점대로 돌아와서, 정윤수라는 사람이 강의에서 문갤 두고 배설종자들 집단이라고 까는 거에 딱히 뭐라 할 것도 없는 듯. 그리 틀린 말도 아니고 문갤 내에서 안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안 그렇다고 그렇게 여기면 되지 굳이 뭐라고 신경쓸 일이 못되는듯
ㅁㄴ(180.227)2014-08-07 14:54:00
그냥 관심 받고 싶었겠지 코웃음치는겨. 애들 강평 호감도 높이려 디씨갤 언급하는 교수가 한둘인 줄 알어.
ㅁㄴㅇㄹ(14.54)2014-08-07 14:56:00
맞춤법 맞추고 띄어쓰기 일부러 틀리는 건 어떻게 아냐? 그냥 심증을 억지로 밀어붙이면 만들어지는 거 아니냐? 작가라는 것들이 문갤 와서 눈팅하건 말건 나도 상관없다고 봄. 근데 야지 주고 가는 건 나도 싫긴 한데 그게 문제는 아닌 듯. 문갤에서 문창과나 작가 지망생들이 별 근거 없이 작가 하나 열심히 까는 거랑 차이 없는 거 같음
ㅁㄴ(180.227)2014-08-07 14:57:00
애들 강의평가 높이려고 디씨갤 언급하는 교수가 많은 건 어떻게 암?
ㅁㄴ(180.227)2014-08-07 14:58:00
정윤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강의를 듣지도 못했지만 딱히 관심 받고 싶어서 깐 것 같지도 않다.
ㅁㄴ(180.227)2014-08-07 14:58:00
임X순도 추가. 이 사람은 왔다고 인증을 했다기보단 저서에 디시 폐인임을 대놓고 인증했제. 보면 상당힌 디씨 햏자 폐인인듯 싶은데 내공으로 봐선 설마 문갤에 한번도 안 왔을까? 임X순 같은 대학 지인이란 사람도 여기 오는 것 같다고 증언한 적 있으니까. 소설일 뿐이겠다만 자신의 글을 욕한 대상과 키배를 벌였다는데 충분히 경험(?)에서 우러나온 한말씀 같기도 해
ㅋㅌㅊㅍ(152.99)2014-08-07 14:59:00
우리 모두의 전공이여. 출판사와 편집인마다 보조동사에 대한 규칙이 다르단다. 작가들도 그렇고. 무의식적으로 어떤 단어는 띄어쓰고 어떤 단어는 붙여쓰지. 출판사에 실시간 댓글 달아줄 때 알바 써도 모를 것 같지만 보조동사 사용 보면 바로 들통난다고. 지문만큼이나 정확하지. 글 쓰는 놈들 모인 데서 그게 '심증'이니.
ㅁㄴㅇㄹ(14.54)2014-08-07 15:00:00
손작가는 제 작품 얘기보단 다른 이유로 여기 꼬꼬마 문청들이 실망했제~
ㅋㅌㅊㅍ(152.99)2014-08-07 15:01:00
실제 모포털 연재 작가 띄어쓰기 보고 댓글 알바가 다네. 알았는데 얼마 뒤 자기가 했다는 사람을 만났지. 문장 갖고 노는 것들이 문장 속에 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부심'은 워서 나니.
ㅁㄴㅇㄹ(14.54)2014-08-07 15:02:00
그러니까 여기 와서 동료 작가 씹덜 말라고. 나쁜 얘기도 아닌데 참 꼬치꼬치 캐묻는다.
ㅁㄴㅇㄹ(14.54)2014-08-07 15:03:00
음 그래 맞춤법 맞추고 띄어쓰기 억지로 틀린다 치자. 근데 그 심증으로 출판사직원 작가 혐의를 어떻게 뒤집어 씌움??
ㅁㄴ(180.227)2014-08-07 15:03:00
출판사 관계자 여기 오는 게 뭐가 이상하다 그러냥 ㅋㅋㅋㅋ 출판사 아저씨들 문학 사이트들 눈팅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pc통신 시절부터 있었는댜
ㅋㅌㅊㅍ(152.99)2014-08-07 15:03:00
신기한 태도네. 그리고 상대가 작가 누가 됐든 명확하지 않으면 그거 아닌 걸로도 충분히 깔 수 있었을 텐데 굳이 본인도 명확하지 않은 걸로 "너 작가 누구지?" "너 ㅇㅇ출판사 직원이지?"라면서 까면 후달리잖아
ㅁㄴ(180.227)2014-08-07 15:04:00
중이병 바이러스 있잖아. 지가 끝까지 우김 내가 IP주소지로 가 붙잡간? 지들이 관심병 걸려 커밍아웃하지. ㅉㅉㅉㅉ
ㅁㄴㅇㄹ(14.54)2014-08-07 15:04:00
아니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그걸로 물고 늘어지는 태도가 이상하다는 거야.
ㅁㄴ(180.227)2014-08-07 15:05:00
14.54가 출판사 직원이라고 의심한 사람이 진짜 출판사 직원인지는 나도 너도 잘 몰라 14.54가 그 사람 헛다리 짚었을 수도 있제. 근데 출판사 직원놈들 돌아다니면서 눈팅질 하는 거야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진 사실 아닌가? 순수문학 장르문학 다 포함해서 그렇게 스카웃해서 출판작가 된 사람들도 찾아보면 적지 않을 텐데? 출판사 직원이 여기 왜 오냐고 의문 가지는 것부터가 자세가 틀려먹었어
ㅋㅌㅊㅍ(152.99)2014-08-07 15:05:00
오히려 난 출판사직원이건 작가건 올 수도 있지, 근데 그게 뭐가 문젠지 물어봤는데 ㅁㄴㅇㄹ가 문제들을 가르쳐준 거임.
ㅁㄴ(180.227)2014-08-07 15:05:00
근데, 책 오래 보면 출판사 직원의 띄어쓰기와 작가의 띄어쓰기가 구별된단다. 출판사 직원은 실용적이고, 현학적이며, 작가들은 음률에 영향을 받고 문법에 대해 관대하단다. 참, 별걸 다 말로 설명해준다. 그냥 책 보면 모르니?
ㅁㄴㅇㄹ(14.54)2014-08-07 15:06:00
?? 출판사 직원이 여기 왜 오냐고 한 거 아니었는데...
ㅁㄴ(180.227)2014-08-07 15:06:00
그냥 니들 할일이나 해. 교수 작가
출판사직원이 문갤 드나들면서 뭔 헛짓거리를 하든 그게 게거품 물고 음모 밝혀내듯 짖어댈 일이냐? 그 오바하는 작태의 몇 몇 갤러가 우스꽝스럽다는거다. 뭔 의미부여를 그리 요란스럽게 하냐? 어차피 대놓고 사실여부 따지고 밝힐수도 없으며 밝힐 필요도 없는 것을. 꼭 좀비마냥 달려들어 판을 키우네. 허수아비 춤이냐?
ㅁㄴㅇㄹ(203.226)2014-08-07 15:07:00
오는 건 안 막는데 꼼수 부리지 말라고. 책 팔고 싶은 책을 잘 만들면 되고, 동료작가보다 잘 나가고 싶음 글을 잘 쓰면 되잖아. 왜 여기 와서 간질병을 부려.
ㅁㄴㅇㄹ(14.54)2014-08-07 15:07:00
14.54 자네님도 직당히 하시는게 몸에 좋은지라 그딴 거 파봐야 뭐가 남아 더 더러운 것만 볼 뿐이지. 티비에선 착한 척 순한 척 하는 연예인들 뒤에선 좆중딩 때부터 술담배 쪽쪽 빨믄서 노는 애들 많았던들 문단이라고 뭐 다를 거 있겄냐만은. 그러려니 하는 게 제일이제. 누구 말대로 경제만 잘 살리면 그만이듯 글만 잘 쓰면 그만인데 우리 같은 꼬꼬마 독자 네티즌들은 장단 맞춰주는 것밖엔 별 도리가 읎어~
ㅋㅌㅊㅍ(152.99)2014-08-07 15:08:00
ㅁㄴㅇㄹ 속단 쩌네. 그걸로 작가니 편집자니 다 구분해 낸다 한들 그게 상대방 까는 구실로는 궁색한 듯. 그리고 지금도 왜 굳이 저런 어투로 댓글쓰는지 모르겠음. 해봤자 정신승리로밖에 안 쓰이는데.
ㅁㄴ(180.227)2014-08-07 15:08:00
또 1-2-3-4-5 아니라 2에서 사람 내리까네. 그러니 지들이 작가나 출직인지 알지. IP주소 달고 참 잘하는 짓.
ㅁㄴㅇㄹ(14.54)2014-08-07 15:09:00
나도 203.226이랑 의견 비슷한 게, 누가 게거품 물고 헛짓했는데 그게 어떤 작가인지 대놓고 사실 여부를 밝혀 내지 못할 거면 그냥 그걸 굳이 언급할 필요나 쓸모가 없는데 왜 그러냐는 거. 실망했으면 니가 싫어하면 될 일 아닌가?
ㅁㄴ(180.227)2014-08-07 15:10:00
ㅁㄴ야. 저 위에 말했지. 익명성 바라고 익명의 언론의 자유를 구가하는 것들이 여기 와서 애들 하는 것 보며 까지 말라고. 너 IP 달고 간질병 부리지 말라니까. 203. 226은 지가 손보미라 했다가 삭제한 애고. 또 망상질 드립 친다. ㅉㅉㅉㅉ. 나 쫓으면 이제 여기 애들이 문빠 못 걸러낼까 봐? ㅉㅉㅉ. 잘 사네.
ㅁㄴㅇㄹ(14.54)2014-08-07 15:12:00
정윤수 지금 검색하니깐 문학평론가도 아니네
ㅁㄴ(180.227)2014-08-07 15:12:00
지금 니가 쓰는 문법이 정확히 출판사 직원 문법인데 내가 말하려다 참았거든. 평론 쓰든 출판사 일하는 놈인 거지. 여기 애들도 니네 짓거리 우스운데 서너 마디 참고 하는 거라고. 서울시 육십대 이상 반이 대졸자거든. 니들 직업이 그거라고 다 니들보다 인지 수준이 낮은 줄 아니? 좀 잘 살지 그래?
ㅁㄴㅇㄹ(14.54)2014-08-07 15:14:00
ㅁㄴㅇㄹ는 일절만 하면 됐지 간질병 어쩌고 거리는 건 왜하냐 후달리는 거 다 보이게. 일부만 보이는 아이피 가지고는 다 알 수도 없고 대놓고 깔 수도 없다니깐? 나랑 아이피 같은 놈도 여럿 봤고, 서로 아이피 겹친 애들도 많이 봤어. 너를 쫓아내려는 사람 없고, 니가 혼자 쫓아낸다고 망상질치는 거야. 예전에 너 고승덕 같은 소리하고서 나갔었잖아.
ㅁㄴ(180.227)2014-08-07 15:16:00
기자 출입증 내밀면 불통 없고 책 관련 일하면 지식인 취급한 거 옛일인 거 모르나. 지들끼리는 노동이라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것들이 꼭 밖에 나와 부심부려. 그러고도 왜 중이병 환자인지 모르는 거지. 나이를 애널로 드신 거지.
ㅁㄴㅇㄹ(14.54)2014-08-07 15:16:00
저렇게 간질병은 작가와 출직만 부린댔는데 지가 간질병 싫다 그럼 내가 너를 누구라 생각하겠지. 지난번에도 작가 한 명이 그래서 지가 작가라고 말하고 나갔지. 참 저렇게 머리 나쁜데 책은 워떻게 쓰고 맹그나 의문이랑께.
ㅁㄴㅇㄹ(14.54)2014-08-07 15:17:00
출판사 직원 문법은 무슨.. 출판사마다 문법 다른 건 대충 알고 있어도 출판사 취직도 못해본 나한테 갑자기 출판사 거리면서 감정적인 반응 감정적인 대꾸 하면 어떡하냐 너.
ㅁㄴ(180.227)2014-08-07 15:18:00
근거도 논리도 없이 혼자 흥분해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한 건 너야. 나는 책 쓰지도 만들지도 않으니까 상관 없어...ㅋㅋㅋ
ㅁㄴ(180.227)2014-08-07 15:19:00
근혜 누님한테서 익명성 보장 원하면 니들도 상대적으로 낮은 채널의 익명성 존중하고 권위로 내리 까거나 앓는 소리 그만 하라는데 참 못 알아듣고 사람 괴롭히네. 이러니 저러니 까이니 싶고 자연스런 이해 기반이 생기는 거지. 지들이 달래 까여.
ㅁㄴㅇㄹ(14.54)2014-08-07 15:19:00
쟤는 진짜 뭐 민주투사 귀신이라도 쓰였나. 문갤 같은데서 계급 프레임 갖고 판 벌리네. 야 너 평생 문갤해도 아무도 상관안해. 니가 하는 짓거리가 무당짓거리라 보는 사람이 불편해서 몇 마디 하는거뿐이란다. 너 잘하는 말 하고 그만 나가지 그러냐. "내가 이런것들이랑 대거리하고 있다." 니 평소 오만한 성격 절절이 드러나는 어투부터 이미 혐오다 이자식아.
ㅁㄴㅇㄹ(203.226)2014-08-07 15:20:00
아 왜 현직 대통령까지 들먹이면서 혼잣말을 해. 왜 니 의견하고 좀 다르거나 니 의견에 궁금증 제기하면 자꾸 감정적으로 나오거나 작가/출판사직원이라고 몰아가냐? 민주투사 코스프레는 지금 니가 하고 있잖아?
뭐라고 깠음?
지도 와서 헛소리 하다 갔다는 얘기네. ㅉㅉㅉ. 등단해서 뭔 할 짓 없다고 문갤 와서 노가리 깠다냐.
그럼 디시에 갤 만든 진중권은 뭐냐. ㅋㅋㅋㅋ 둘이 서로 까면 재미지겄네.
그러게. 내가 교수들 강의 평가 전에 학생 관리하러 학교 갤 전공 갤 들른단 얘기를 직접 듣고 날렸구만. 망상 드립 치더니. 니들 교수들 반이상이 시간강사, 비정년트랙인데 강의평가 나쁘면 강의 제한 들어가. 디시갤 들락인다니께. ㅉㅉㅉㅉㅉㅉ.
동료 교수한테 조심하라 언질주는 것까정 봤구먼. 그러다가 강평 좋게 주고 성적으로 복수 당하지. 믿고자픈것만 믿고살면 속은 편하재.
그럼 여서 동향 보고 소재 얻거나 기사 옮기는 것도 어느 정도는 기정 사실이구먼. 니들 호구였다. 소재 될 만한 건 글 올리지 마라.
ㄴ 역시 그렇구나. 언젠가 내가 이것에 대한 글 한번 올린 적 있는데...아, 가능성 여부를 물어보는 것. 대부분 설마...했음...근데..
여기서 누가 누군지 충분히 검증됐던 문인들(챗종자까지 포함)이 한둘이 아니제. 어차피 여기 애들도 등단 노리는 애들 있을 터이고 그중 누군가는 언젠간 등단하고 또 활동하고 잠적하고 그러겠제. 문인이나 출판사 직원, 교수가 여기 왜 들어오냐고 망상질하지 말라고 쇼하는 놈들 다 머리 박고 반성해라
ㄴ걔들이 걔들인 것 같더라. 그냥 대거리 귀찮아서 그만 뒀지. 그 나이 먹고 그 짓 해야 먹고 사는 애환도 남 다르겠지. ㅉㅉㅉ.
이미 몇몇 출판사에서 자기들 안 좋은 썰 올린 인터넷 사전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서 수정하고 바꾸고 반달 짓거리 하다가 수차례 걸렸었제. 누군가 그 사실을 여기서도 말했지만 지인이나 본인들이 고소하겠다고 개거품물며 달려들어서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망상종자가 되는 게 현실이었제. 정신차려 이새끼들아 여기서 함부로 씨부리다간 한방에 털리는거여
치졸한 새끼들이지 그 지인이나 제자라는 새끼들은 더 악질들이지. 예고 문창과나 과외선생 문창학원 새끼들한테 좆중딩 좆고딩 때부터 그리 쳐배우고 글밥 아니면 어디가서 동냥질도 못할 인간쓰레기들이 교수니 문인이니 콧대세우고 떠들고 댕기니 이 어쩌겠어. 문단이 뭐 인맥 놀이 안 하고 깨끗해? 백가흠 사건 때 그게 뭐 어때서 그러냐고 니 글실력이나 키우고 인맥이나 쌓으라고 헛소리 지껄이던 문청새끼들이 한둘이었냐? 문제가 문제인 게 아니라 문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문제야. 그리고 어린새끼들이 배워먹고 더 악질로 진화하는 거제
이건 순문학 장르문학 구분할 일 아니여 그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은 짓거리 하고 돌아댕긴다. 문학의 가장 특이한 특징 중 하나가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당수 일치한다는 점인데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 노는 놈들 중에 많은 문인들이 교집합으로 그놈들이란 건 머리 좀 굴려보면 알만한 일인데 이것부터 부정하니 안타까울 일이제. 가장 실력을 운운하지만 가장 구린 짓을 하며 뒷구녕 인맥은 거미줄처럼 촘촘한게 이 세계여
방어적으로들 구네. 딱히 틀린 말한 건 아니잖아, 뭐 어때?
여기서 문인 인증한 작가들이 몇이나 된다고. 그리고 문인 놈들이 여기 들어오는 게 뭔 문제냐.
ㄴ 문제 없어. 일반인인 척 지 이름 던지고 평해 달랬다가 작가(대개 본인) 존칭 안 붙인다 인상비평한다 지랄하고 가는 거 빼면. 전혀 문제 없어.
정당한 비판이 가능하게 익명성 지켜달라는 것들이 익명성 보장된 장소에 와서 나이, 계급, 학력 제한 없이 자유토론하는데 지 한번 비판하면 수준 떨어지네, 헛소리하네 간질증부리는 것 말고 아무 문제 웞당께.
제일 꼴 보기 싫은 애들은 익명성 보장된다 잘 나가는 동료 작가 까는 애들. 그냥 묻고 싶지. 왜 사냐.
그런 작가들도 있었어? 일반인코스프레는 굳이 지가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다들 하는 거 아니야? "ㅇㅇㅇ 작가"라고 부르는 게 존칭은 아닐 텐데..
근데 너는 너 비판한다고 출판사 직원 몰아 세운 적도 있잖아? 작가 아닌 애 작가라고 몰아 세운 적도 있고.
그런 적 없는데? 여러 글에 맥락이 형성돼 그렇지. 그때마다 다 이유 있었어. 내가 한 한두 마디에 '망상 드립자'들이 초쳐서 삼천포로 잠시잠시 갔다온 것뿐.
지금 봐라. 내가 교수들도 들어온댔더니 아니라고 '개'난리치더니. 밝혀지는 거. 궁금하면 니가 파주 가서 거기 IP대로 글 하나 올려 봐. 긴가민가.
손X미 이X훈 김X필 박X철 이X체(초기 문갤에나 잠깐 와서 존재감은 없지만) 올해 30살에 아줌마들 과외해준다는 시인(이름은 모르겠음. 메이저 문예지 심사위원 겸 문창과 어디 교수 삼자대면 시켜준다 고소한다 이지랄한 거 보면 듣보잡은 아닌듯. 요샌 안 보여) 이 외에 더 뽑아주자면 니XX토 또 한명 전문대 문창 짝퉁과 나와서 3류 문예지 등단한 스님 출신 시인따위가 있겄제 아는 사람은 여기까지 니XX토 이하 급이야 떨어진다해도 나머지는 머...ㅋㅋㅋㅋ 챗방 가면 저희들끼리 서로 누가 누군지 알아보던데 예대 숭대 설대 골고루 있제. 관심 있는 사람은 조사 함 해봐봐 재밌을기다
2년전인가 문갤 올비들 이름 거론하면서 등단 소감 쓴 놈도 있는데 그건 누군지 모르겠당 ㅋㅋ
손보미는 모르겠고, 이영훈은 원래 여기서 등단전부터 오래 활동했었고 김연필은 등단 후에 잠깐 왔었고 박남철이야 처음부터 드러내 놓고 활동했었고 이이체는 등단 전에 글 한두개 쓴거 아니던가? 김승일 김산 이런 사람들도 글 몇개 싸고 말았잖아? 그럼 이런 작가네들도 문갤하고 있다고 봐야 되는 건가?
아 2년 등단 소감 올린 임승훈인가 현대문학 소설 등단한 사람일 거다. 그러고 보니 적지 않네.
아 최X운도 왔었제
그때마다 다 이유가 있었다고 하는데, 정작 설명 면에선 밀렸잖아. 그리고 파주 가서 글써본다고 일부만 보이는 아이피로만 어떻게 누가 누군지 알아내냐?
쟤네들은 본의 아니게 드러나거나 대놓고 드러내거나 원래 문갤하는데 알게 된 지인하고 함께 여기서 놀다가 흘려서 수면위로 드러난 사람들이지. 철저하게 자신을 숨기고 익명의 공간에 보이지 않는 사람은 아마 더 있겠지?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지방지 문예지나마 등단했다는 사람 몇몇 와서 더 배우고 싶다 어쩌겠다 떠들고 간 적 한두번 있었제
와서 말하는 걸 누가 뭐래. 꼼수 부리니 그러지. 띄우는 애도 문제지만 까는 애들 제일 심각. 손보미 띄우는 틈에 맞춤법 적확하게 맞추어 깐 애, 걔는 인간 말종이라고 봐. 김애란도 형편없이 까이는 거 보며 웃고 말았지. 열심히 맞춤법 맞추는 것만큼이나 일부러 띄어쓰기 틀리는 것도 나름 귀엽다만, 니들 보고 문단 가려 꿈꾸는 애들 많은데 혼자 그리 살지 왜 친히 왕림해 남의 꿈꺼정 꺾니.
이글의 원래 논점대로 돌아와서, 정윤수라는 사람이 강의에서 문갤 두고 배설종자들 집단이라고 까는 거에 딱히 뭐라 할 것도 없는 듯. 그리 틀린 말도 아니고 문갤 내에서 안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안 그렇다고 그렇게 여기면 되지 굳이 뭐라고 신경쓸 일이 못되는듯
그냥 관심 받고 싶었겠지 코웃음치는겨. 애들 강평 호감도 높이려 디씨갤 언급하는 교수가 한둘인 줄 알어.
맞춤법 맞추고 띄어쓰기 일부러 틀리는 건 어떻게 아냐? 그냥 심증을 억지로 밀어붙이면 만들어지는 거 아니냐? 작가라는 것들이 문갤 와서 눈팅하건 말건 나도 상관없다고 봄. 근데 야지 주고 가는 건 나도 싫긴 한데 그게 문제는 아닌 듯. 문갤에서 문창과나 작가 지망생들이 별 근거 없이 작가 하나 열심히 까는 거랑 차이 없는 거 같음
애들 강의평가 높이려고 디씨갤 언급하는 교수가 많은 건 어떻게 암?
정윤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강의를 듣지도 못했지만 딱히 관심 받고 싶어서 깐 것 같지도 않다.
임X순도 추가. 이 사람은 왔다고 인증을 했다기보단 저서에 디시 폐인임을 대놓고 인증했제. 보면 상당힌 디씨 햏자 폐인인듯 싶은데 내공으로 봐선 설마 문갤에 한번도 안 왔을까? 임X순 같은 대학 지인이란 사람도 여기 오는 것 같다고 증언한 적 있으니까. 소설일 뿐이겠다만 자신의 글을 욕한 대상과 키배를 벌였다는데 충분히 경험(?)에서 우러나온 한말씀 같기도 해
우리 모두의 전공이여. 출판사와 편집인마다 보조동사에 대한 규칙이 다르단다. 작가들도 그렇고. 무의식적으로 어떤 단어는 띄어쓰고 어떤 단어는 붙여쓰지. 출판사에 실시간 댓글 달아줄 때 알바 써도 모를 것 같지만 보조동사 사용 보면 바로 들통난다고. 지문만큼이나 정확하지. 글 쓰는 놈들 모인 데서 그게 '심증'이니.
손작가는 제 작품 얘기보단 다른 이유로 여기 꼬꼬마 문청들이 실망했제~
실제 모포털 연재 작가 띄어쓰기 보고 댓글 알바가 다네. 알았는데 얼마 뒤 자기가 했다는 사람을 만났지. 문장 갖고 노는 것들이 문장 속에 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부심'은 워서 나니.
그러니까 여기 와서 동료 작가 씹덜 말라고. 나쁜 얘기도 아닌데 참 꼬치꼬치 캐묻는다.
음 그래 맞춤법 맞추고 띄어쓰기 억지로 틀린다 치자. 근데 그 심증으로 출판사직원 작가 혐의를 어떻게 뒤집어 씌움??
출판사 관계자 여기 오는 게 뭐가 이상하다 그러냥 ㅋㅋㅋㅋ 출판사 아저씨들 문학 사이트들 눈팅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pc통신 시절부터 있었는댜
신기한 태도네. 그리고 상대가 작가 누가 됐든 명확하지 않으면 그거 아닌 걸로도 충분히 깔 수 있었을 텐데 굳이 본인도 명확하지 않은 걸로 "너 작가 누구지?" "너 ㅇㅇ출판사 직원이지?"라면서 까면 후달리잖아
중이병 바이러스 있잖아. 지가 끝까지 우김 내가 IP주소지로 가 붙잡간? 지들이 관심병 걸려 커밍아웃하지. ㅉㅉㅉㅉ
아니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그걸로 물고 늘어지는 태도가 이상하다는 거야.
14.54가 출판사 직원이라고 의심한 사람이 진짜 출판사 직원인지는 나도 너도 잘 몰라 14.54가 그 사람 헛다리 짚었을 수도 있제. 근데 출판사 직원놈들 돌아다니면서 눈팅질 하는 거야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진 사실 아닌가? 순수문학 장르문학 다 포함해서 그렇게 스카웃해서 출판작가 된 사람들도 찾아보면 적지 않을 텐데? 출판사 직원이 여기 왜 오냐고 의문 가지는 것부터가 자세가 틀려먹었어
오히려 난 출판사직원이건 작가건 올 수도 있지, 근데 그게 뭐가 문젠지 물어봤는데 ㅁㄴㅇㄹ가 문제들을 가르쳐준 거임.
근데, 책 오래 보면 출판사 직원의 띄어쓰기와 작가의 띄어쓰기가 구별된단다. 출판사 직원은 실용적이고, 현학적이며, 작가들은 음률에 영향을 받고 문법에 대해 관대하단다. 참, 별걸 다 말로 설명해준다. 그냥 책 보면 모르니?
?? 출판사 직원이 여기 왜 오냐고 한 거 아니었는데...
그냥 니들 할일이나 해. 교수 작가 출판사직원이 문갤 드나들면서 뭔 헛짓거리를 하든 그게 게거품 물고 음모 밝혀내듯 짖어댈 일이냐? 그 오바하는 작태의 몇 몇 갤러가 우스꽝스럽다는거다. 뭔 의미부여를 그리 요란스럽게 하냐? 어차피 대놓고 사실여부 따지고 밝힐수도 없으며 밝힐 필요도 없는 것을. 꼭 좀비마냥 달려들어 판을 키우네. 허수아비 춤이냐?
오는 건 안 막는데 꼼수 부리지 말라고. 책 팔고 싶은 책을 잘 만들면 되고, 동료작가보다 잘 나가고 싶음 글을 잘 쓰면 되잖아. 왜 여기 와서 간질병을 부려.
14.54 자네님도 직당히 하시는게 몸에 좋은지라 그딴 거 파봐야 뭐가 남아 더 더러운 것만 볼 뿐이지. 티비에선 착한 척 순한 척 하는 연예인들 뒤에선 좆중딩 때부터 술담배 쪽쪽 빨믄서 노는 애들 많았던들 문단이라고 뭐 다를 거 있겄냐만은. 그러려니 하는 게 제일이제. 누구 말대로 경제만 잘 살리면 그만이듯 글만 잘 쓰면 그만인데 우리 같은 꼬꼬마 독자 네티즌들은 장단 맞춰주는 것밖엔 별 도리가 읎어~
ㅁㄴㅇㄹ 속단 쩌네. 그걸로 작가니 편집자니 다 구분해 낸다 한들 그게 상대방 까는 구실로는 궁색한 듯. 그리고 지금도 왜 굳이 저런 어투로 댓글쓰는지 모르겠음. 해봤자 정신승리로밖에 안 쓰이는데.
또 1-2-3-4-5 아니라 2에서 사람 내리까네. 그러니 지들이 작가나 출직인지 알지. IP주소 달고 참 잘하는 짓.
나도 203.226이랑 의견 비슷한 게, 누가 게거품 물고 헛짓했는데 그게 어떤 작가인지 대놓고 사실 여부를 밝혀 내지 못할 거면 그냥 그걸 굳이 언급할 필요나 쓸모가 없는데 왜 그러냐는 거. 실망했으면 니가 싫어하면 될 일 아닌가?
ㅁㄴ야. 저 위에 말했지. 익명성 바라고 익명의 언론의 자유를 구가하는 것들이 여기 와서 애들 하는 것 보며 까지 말라고. 너 IP 달고 간질병 부리지 말라니까. 203. 226은 지가 손보미라 했다가 삭제한 애고. 또 망상질 드립 친다. ㅉㅉㅉㅉ. 나 쫓으면 이제 여기 애들이 문빠 못 걸러낼까 봐? ㅉㅉㅉ. 잘 사네.
정윤수 지금 검색하니깐 문학평론가도 아니네
지금 니가 쓰는 문법이 정확히 출판사 직원 문법인데 내가 말하려다 참았거든. 평론 쓰든 출판사 일하는 놈인 거지. 여기 애들도 니네 짓거리 우스운데 서너 마디 참고 하는 거라고. 서울시 육십대 이상 반이 대졸자거든. 니들 직업이 그거라고 다 니들보다 인지 수준이 낮은 줄 아니? 좀 잘 살지 그래?
ㅁㄴㅇㄹ는 일절만 하면 됐지 간질병 어쩌고 거리는 건 왜하냐 후달리는 거 다 보이게. 일부만 보이는 아이피 가지고는 다 알 수도 없고 대놓고 깔 수도 없다니깐? 나랑 아이피 같은 놈도 여럿 봤고, 서로 아이피 겹친 애들도 많이 봤어. 너를 쫓아내려는 사람 없고, 니가 혼자 쫓아낸다고 망상질치는 거야. 예전에 너 고승덕 같은 소리하고서 나갔었잖아.
기자 출입증 내밀면 불통 없고 책 관련 일하면 지식인 취급한 거 옛일인 거 모르나. 지들끼리는 노동이라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것들이 꼭 밖에 나와 부심부려. 그러고도 왜 중이병 환자인지 모르는 거지. 나이를 애널로 드신 거지.
저렇게 간질병은 작가와 출직만 부린댔는데 지가 간질병 싫다 그럼 내가 너를 누구라 생각하겠지. 지난번에도 작가 한 명이 그래서 지가 작가라고 말하고 나갔지. 참 저렇게 머리 나쁜데 책은 워떻게 쓰고 맹그나 의문이랑께.
출판사 직원 문법은 무슨.. 출판사마다 문법 다른 건 대충 알고 있어도 출판사 취직도 못해본 나한테 갑자기 출판사 거리면서 감정적인 반응 감정적인 대꾸 하면 어떡하냐 너.
근거도 논리도 없이 혼자 흥분해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한 건 너야. 나는 책 쓰지도 만들지도 않으니까 상관 없어...ㅋㅋㅋ
근혜 누님한테서 익명성 보장 원하면 니들도 상대적으로 낮은 채널의 익명성 존중하고 권위로 내리 까거나 앓는 소리 그만 하라는데 참 못 알아듣고 사람 괴롭히네. 이러니 저러니 까이니 싶고 자연스런 이해 기반이 생기는 거지. 지들이 달래 까여.
쟤는 진짜 뭐 민주투사 귀신이라도 쓰였나. 문갤 같은데서 계급 프레임 갖고 판 벌리네. 야 너 평생 문갤해도 아무도 상관안해. 니가 하는 짓거리가 무당짓거리라 보는 사람이 불편해서 몇 마디 하는거뿐이란다. 너 잘하는 말 하고 그만 나가지 그러냐. "내가 이런것들이랑 대거리하고 있다." 니 평소 오만한 성격 절절이 드러나는 어투부터 이미 혐오다 이자식아.
아 왜 현직 대통령까지 들먹이면서 혼잣말을 해. 왜 니 의견하고 좀 다르거나 니 의견에 궁금증 제기하면 자꾸 감정적으로 나오거나 작가/출판사직원이라고 몰아가냐? 민주투사 코스프레는 지금 니가 하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재밌다. 근디ㅁㄴㅇㄹ가 두명. 좀헷갈림.
아 나도 헷갈려서 댓글 잘못 달았네 ㅋㅋㅋ
203.226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