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키에 미모, 아파트, 좋은가정환경과 화목한 가족, 그리고 등단경력과 미술 격투기 다재다능. 넌 뭐 있는데?
방송국에서 푼돈 받으며 물심부름? 가끔 여기와서 욕하며 스트레스 풀기? 작고 뚱뚱한 몸에 안 좋은 피부 더러운 집안환경 때문에 더러워진 성격과 인성?
가정교육이라고는 없는 후레자식의 패드립?
ㅋㅋㅋㅋㅋ캬 역시 반응 직빵ㅋㅋㅋ 이맛에 줘패짘ㅋㅋㅋㅋㅋ
역시 구린티아지매랑 노는게 젤 재미따
뭘 줘 패. 덕에 내 자랑할 수 있어 나쁘지 않았구만. 니들은 이상한 데서 기쁨을 찾더라. 그리 세상에 기쁠일이 없디?
난 죽어도 안 잊는 게 있거든. 알랑거리지 마라. 넌 니가 날 건드리면 내가 부르르 하는 게 마치 니가 우위에서 날 조종하는 것처럼 착ㄱ가하는데, 그런 어린아이같은 순진함으로 누가 누굴 놀려? 예전 유치했던 날 보고있는 것 같네.
물론, 난 욕이라고는 한 적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뼈대있는 사대부집안이라. 찬하고 비루한 니집구석하고는 근본이 다르지. 니 부모님 학교는 다녔냐? 오죽하면 자식새끼를 패드립이나 하는 인간으로 키우냐?
ㅋㅋㅋㅋㅋㅋㅋ얼쑤 풀발기하는 모습보면 쾌감느껴진다 하앜
ㅋ 쌍것들 마인드는 티가 나. 더러운 냄새하며. 천한것들. 너 그건 알고 잇니? 내 말에 너의 답이라고는 그저 의미없는 헛웃음.
165키에 미모, 아파트, 좋은가정환경과 화목한 가족, 그리고 등단경력과 미술 격투기 다재다능. 넌 뭐 있는데?
방송국에서 푼돈 받으며 물심부름? 가끔 여기와서 욕하며 스트레스 풀기? 작고 뚱뚱한 몸에 안 좋은 피부 더러운 집안환경 때문에 더러워진 성격과 인성?
가정교육이라고는 없는 후레자식의 패드립?
ㅋㅋㅋㅋㅋ캬 역시 반응 직빵ㅋㅋㅋ 이맛에 줘패짘ㅋㅋㅋㅋㅋ
역시 구린티아지매랑 노는게 젤 재미따
뭘 줘 패. 덕에 내 자랑할 수 있어 나쁘지 않았구만. 니들은 이상한 데서 기쁨을 찾더라. 그리 세상에 기쁠일이 없디?
난 죽어도 안 잊는 게 있거든. 알랑거리지 마라. 넌 니가 날 건드리면 내가 부르르 하는 게 마치 니가 우위에서 날 조종하는 것처럼 착ㄱ가하는데, 그런 어린아이같은 순진함으로 누가 누굴 놀려? 예전 유치했던 날 보고있는 것 같네.
물론, 난 욕이라고는 한 적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뼈대있는 사대부집안이라. 찬하고 비루한 니집구석하고는 근본이 다르지. 니 부모님 학교는 다녔냐? 오죽하면 자식새끼를 패드립이나 하는 인간으로 키우냐?
ㅋㅋㅋㅋㅋㅋㅋ얼쑤 풀발기하는 모습보면 쾌감느껴진다 하앜
ㅋ 쌍것들 마인드는 티가 나. 더러운 냄새하며. 천한것들. 너 그건 알고 잇니? 내 말에 너의 답이라고는 그저 의미없는 헛웃음.